[날씨] 휴일 오전 충청·호남 눈‥밤사이 대부분 눈
[뉴스데스크]
길었던 한파가 누그러졌습니다.
서울에서도 영상권을 회복했습니다.
휴일인 내일도 아침에는 춥겠는데요.
오후에는 심한 추위 없겠습니다.
한낮 기온 서울이 2도, 부산이 7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다만 대부분 지방에 건조 특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계속 불조심하셔야겠고요.
건조함은 내일과 모레 눈이 내리면서 다소 완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일단 내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에는 충청과 호남 지방에서 눈이 오겠는데요.
전북 서해안 1에서 3, 그 밖의 충청과 호남 지방에서도 1센티미터 안팎이 내리겠습니다.
그리고 내일 밤에 중부를 시작으로 모레 오전 사이에는 전국적으로 눈이 내리겠습니다.
양이 더 많습니다.
충청과 전북 2에서 7, 서울과 그 밖의 지방에서도 1에서 5센티미터 가량 눈이 쌓이겠습니다.
내일은 충청과 호남 지방은 오전까지 눈이 내리겠고요.
밤사이에는 차츰 대부분 지방에서 눈이 오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서울이 영하 7도, 원주 영하 10도, 대구 영하 4도까지 떨어지겠고요.
한낮 기온은 서울이 2도, 광주 5도, 부산 7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절기 입춘이 들어 있는 다음 주에는 주말쯤 다시 추워질 전망입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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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승 캐스터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desk/article/6797729_3700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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