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미, 할리우드 배우인줄‥과감 드레스+금발 숏컷 파격 변신

이하나 2026. 1. 31.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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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라노 조수미가 과감한 스타일링을 소화했다.

조수미는 1월 3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오랜만이에요. 바쁜 시간 속에서도 늘 여러분을 떠올렸어요. 올해는 조금 더 자주, 여러분 곁에 있을게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촬영을 앞두고 메이크업을 받는 조수미의 모습이 담겼다.

조수미는 가슴 라인이 깊게 파인 과감한 디자인의 화려한 은빛 드레스에 금발 숏컷 헤어로 파격 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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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조수미 소셜미디어
사진=조수미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소프라노 조수미가 과감한 스타일링을 소화했다.

조수미는 1월 3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오랜만이에요. 바쁜 시간 속에서도 늘 여러분을 떠올렸어요. 올해는 조금 더 자주, 여러분 곁에 있을게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촬영을 앞두고 메이크업을 받는 조수미의 모습이 담겼다. 조수미는 가슴 라인이 깊게 파인 과감한 디자인의 화려한 은빛 드레스에 금발 숏컷 헤어로 파격 변신했다. 진한 레드 컬러 립 제품을 바른 조수미의 섹시한 비주얼이 시선을 끈다.

누리꾼들은 “숏단발 너무 잘 어울리세요”, “조수미 님 아닌줄. 외국 배우 같아요”, “10년은 어려 보이시네요”, “시간이 거꾸로 흐르는 것 같아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조수미는 세계 3대 소프라노로 손꼽히는 대한민국 대표 성악가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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