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 기상→4끼 식사” 하하, ‘국민MC’ 유재석 아침 루틴에 경악 (놀뭐)
이소진 기자 2026. 1. 31. 19:49

허경환은 “옛날에 술먹고 돈이 없어서 카운터에 ‘내일 무조건 돈 가져올테니까 핸드폰 맡기겠다’했는데, 서랍을 열었더니 핸드폰 10개가 있었다”고 말했다.
유재석은 “경환아, 그렇게 엄청 재밌는…. 네가 옆에서 내가 운전하는데 자도 괜찮다. 나는 충분히 잤기 때문에, 근데 좀 전에 큰일날 뻔했다”며 “경환이가 좋은 게 안 웃겨도 웃기고, 웃겨도 웃기다. 안 웃겨도 웃긴다고 안 웃긴 걸 계속하잖아? 그러면 가. 한 네 개 안 웃겨도 하나 정도는 터트려야된다”고 지적했다.
하하는 허경환에게 개그 조언을 했고, 유재석은 “하하 말을 믿지 마. 쟤는 과하다. 쟤가 많이 웃어서 간 사람들이 몇 명 있다. 쟤만 웃기려다가”라며 “후배님~ 후배님~”하고 말했다. 허경환은 유재석의 높은 텐션이 “집에 가면 안 피곤하세요?”라고 물었고, 하하는 “형 10시, 9시에 잔다”고 말했다.
이에 유재석은 “어제 10시에 잤다”고 답했다. 하하는 “어떻게 10시에 자”라며 의아해했다. 유재석은 “어제 10시에 딱 자서 5시에 눈이 딱 떠진다. 그래서 유산균 하나 먹고, 토마토 주스 한 병 먹고, 낫또를 하나 먹는다. 그렇게 먹고 나서 조금 있다가 아침을 먹는다”라고 말했다. 하하는 “낫또를 먹고 또?”라며 의아해했다. 유재석은 “아침 먹어야지”라고 답했다.


이소진 기자 leesojin@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단독] ‘이찬혁과 열애설’ 하지수, 악뮤 신곡 뮤비서 깜짝 포착
- 박은영, 결혼 앞두고 광고 러브콜 쇄도 “섭외만 10개 이상” (옥문아)
- 손민수♥임라라, 쌍둥이와 ‘꿀벌 가족’ 됐다…치명적 귀여움
- ‘장원영 언니’ 장다아, 모태솔로 고백…누리꾼 “이 집안은 연애보단 일”
- 효민, 한남동 100억 신혼집에 ‘입이 떡’…고소영→대성 집들이 총출동
- 박서준 “어머니도 저냐고”…BTS RM 뮤직비디오에 ‘깜짝’
- 서인영, 부모 이혼→친母 별세…“심적으로 불안” 가정사 공개
- 고우리, 임신 깜짝 고백 “두 줄 확인 다음날 ‘라스’ 섭외 전화”
- 악뮤 이수현 “방에 틀어박혀 폭식”…‘미래 없다’ 슬럼프 고백 (유퀴즈)
- 이혁재 “씨, 난 어디 가서 살라고…연예인도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