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이 왜 나?" 주우재, 눈길에 염화칼슘 배달하다가 진짜 울었다('놀뭐')

최신애 기자 2026. 1. 31.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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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재가 추운 날 힘든 일을 하다가 자기도 모르게 눈물을 흘렸다.

31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놀뭐')에서는 '배달의 놀뭐-겨울 홍천'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놀뭐' 멤버 유재석, 하하, 주우재, 허경환은 홍천에 들러 북한산을 오르내리며 각 집에 염화칼슘을 배달했다.

그러더니 "나 눈물이 왜 나?"라며 진짜 울면서 스스로도 놀라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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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MBC '놀면 뭐하니?' 캡처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주우재가 추운 날 힘든 일을 하다가 자기도 모르게 눈물을 흘렸다.

31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놀뭐')에서는 '배달의 놀뭐-겨울 홍천'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놀뭐' 멤버 유재석, 하하, 주우재, 허경환은 홍천에 들러 북한산을 오르내리며 각 집에 염화칼슘을 배달했다.

이때 주우재는 '종잇장 몸매'를 뽐내며 유난히 힘들어했고, 이 모습을 멤버들이 지켜보자 "뭘 봐요. 힘든 사람 처음 봐"라고 까칠 모드를 가동해 웃음을 안겼다.

그러더니 "나 눈물이 왜 나?"라며 진짜 울면서 스스로도 놀라 눈길을 끌었다. 이에 유재석은 그를 뒤에서 밀어주며 "여기까지 왔으니까 다 한 것"이라며 북돋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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