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못 웃기는 ‘반고정’ 허경환에 뼈있는 조언 “안 웃긴 거 계속하면 가”(놀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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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유재석이 코미디언 허경환에게 뼈있는 조언을 했다.
1월 31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이하 '놀뭐') 315회에서는 유재석, 하하가 주우재, 허경환을 데리고 '배달의 놀뭐' 편을 통해 인연을 맺은 홍천 산골마을을 다시 찾았다.
이날 마트에서 장을 봐 산골마을 주민들을 만나러 가는 길 조수석에 앉은 허경환은 여러 에피소드를 풀었으나 좀처럼 웃음이 나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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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방송인 유재석이 코미디언 허경환에게 뼈있는 조언을 했다.
1월 31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이하 '놀뭐') 315회에서는 유재석, 하하가 주우재, 허경환을 데리고 '배달의 놀뭐' 편을 통해 인연을 맺은 홍천 산골마을을 다시 찾았다.
이날 마트에서 장을 봐 산골마을 주민들을 만나러 가는 길 조수석에 앉은 허경환은 여러 에피소드를 풀었으나 좀처럼 웃음이 나오지 않았다.
운전을 하면서 허경환의 말을 듣고 있던 유재석은 "경환아 막 그렇게 엄청 재밌는…옆에서 자도 괜찮거든? 잠을 많이 자서 잠이 안 온다. 그런데 좀전에 큰일날 뻔했다"고 너스레 떨었다.
이어 "경환이 최고 좋은 게 뭔지 아냐. 안 웃겨도 웃기고 웃기면 더 웃긴다. 그런데 안 웃겨도 웃기다고 안 웃긴 걸 계속하잖나. 그러다가 간다. 네 개 안 웃겨도 하나 터뜨려야 한다"고 장난스레 뼈있는 조언을 했다.
하하는 "지어내라. 너무 착하다"며 에피소드에 MSG를 풀어보라고 조언했다. 그러자 유재석은 "쟤(하하)가 많이 웃어줘서 간 사람이 몇 명 있다. 쟤만 웃기려고 하다가 간 사람들이 있다"고 경고를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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