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 21득점 활약, 현대건설 정관장 가볍게 격파하며 2위 탈환…흥국생명과 치열한 순위 싸움 ing

정다워 2026. 1. 31. 18:0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현대건설이 정관장을 격파하며 2위를 탈환했다.

현대건설은 31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정관장과의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5라운드 첫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0(25-21 25-21 25-15) 승리했다.

카리가 21득점 활약하며 승리를 이끌었고, 이예림 11득점, 자스티스 10득점으로 지원하며 화력에서 정관장을 압도했다.

정관장은 외국인 선수 자네테가 부상으로 빠진 가운데 인쿠시가 홀로 두 자릿수인 10득점을 책임졌지만, 힘 싸움에서 크게 밀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현대건설 선수들이 22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흥국생명과의 경기에서 승리한 뒤 기뻐하고 있다. 제공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현대건설이 정관장을 격파하며 2위를 탈환했다.

현대건설은 31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정관장과의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5라운드 첫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0(25-21 25-21 25-15) 승리했다.

적지에서 가볍게 승점 3을 획득한 현대건설은 45점을 기록하며 흥국생명을 따돌리고 2위를 탈환했다. 승점이 같지만 승수에서 앞선다. 선두 한국도로공사(52점)와는 7점 차.

카리가 21득점 활약하며 승리를 이끌었고, 이예림 11득점, 자스티스 10득점으로 지원하며 화력에서 정관장을 압도했다.

정관장은 외국인 선수 자네테가 부상으로 빠진 가운데 인쿠시가 홀로 두 자릿수인 10득점을 책임졌지만, 힘 싸움에서 크게 밀렸다. weo@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