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건강 우려 반응에…"연예인 걱정 하는 거 아니다" 솔직

박서연 기자 2026. 1. 31. 17:59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박명수 /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방송인 박명수가 건강 우려에 화끈한 반응을 보였다.

30일 유튜브 채널 '할명수'에는 '상하이 음식이 맛있어서 실수로 너무 많이 먹었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박명수는 중국 상하이에서 맛집 투어를 했다. 식당에서 제작진이 "살이 좀 빠졌다"고 하자, 박명수는 "아니다. 나 70kg 거의 똑같다"라고 체중 변화가 없다고 밝혔다.

/ 유튜브 할명수

이어 박명수는 "구독자분들이 걱정하시더라"라는 말에 고개를 저으며 "아니다. 연예인 걱정은 하는 거 아니다. 연예인 걱정하지 말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그러면서 박명수는 "저희가 촬영하는데 이 안에 한국 분들이 많다. 그래서 말조심을 하겠다"라며 "다른 유튜버 욕하다 걸렸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