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연 중 응급실行' 김다나, 뇌수술 아니었다.."이마 혈관 염증 제거술'" [핫피플]

최이정 2026. 1. 31.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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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다나가 '미스트롯4' 경연 도중 응급실로 이송됐으나, 건강에는 큰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한 매체는 김다나가 최근 '미스트롯4' 녹화 중 극심한 통증을 호소해 응급실로 이송됐으며, 뇌 혈관 질환 관련 긴급 수술을 받았다고 보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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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가수 김다나가 '미스트롯4' 경연 도중 응급실로 이송됐으나, 건강에는 큰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31일 TV CHOSUN ‘미스트롯4’ 측은 OSEN에 “김다나는 경연 녹화 당일 뇌수술이 아닌 이마 쪽 혈관 염증 제거술을 받았다”며 “현재 통원 치료 중으로, 향후 방송 출연에는 문제가 없는 상태”라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김다나가 최근 ‘미스트롯4’ 녹화 중 극심한 통증을 호소해 응급실로 이송됐으며, 뇌 혈관 질환 관련 긴급 수술을 받았다고 보도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제작진은 “사실과 다소 다른 부분이 있다”며 뇌수술은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2010년 디지털 싱글 ‘정기적금’으로 데뷔한 김다나는 ‘미스트롯2’에 이어 ‘미스트롯4’에 재도전하며 무대에 오르고 있다. 제작진은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며 촬영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nyc@osen.co.kr

[사진] 김다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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