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음성군 공장 화재 21시간 만에 완진
KBS 2026. 1. 31. 17:14
충북 음성군에서 발생한 생활용품 제조 공장 화재가 발생 21시간여 만인 오늘 정오쯤 완전히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 당국은 대응 2단계를 발령해 3시간 만에 큰 불길을 잡았지만, 건물이 샌드위치 패널 구조인 데다 내부에 가연성 물질이 많아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오늘 새벽 0시 40분쯤 공장 안에서 실종됐던 외국인 근로자 2명 가운데 1명으로 추정되는 시신을 수습했으며, 현장 수색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KBS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동지’ 이해찬에게 보내는 편지…“빚 많이 졌습니다” [지금뉴스]
- [크랩] “요즘 왜 술 안 마셔요?”…MZ들에게 직접 물어봄
- 한미 관세 협의, 결론 없이 종결…“서로 입장 이해 깊어져”
- 쿠팡 로저스 12시간 조사…당당하던 모습 어디? [현장영상]
- [단독 영상] ‘화장실 막혔다’ 해 가보니…‘불법 촬영 카메라’ 나왔다
- AI ‘감정 대화’ 어디까지?…일부 ‘19금 대화’ 술술
- 573억 원 받고 ‘본인 다큐’ 찍은 멜라니아…트럼프 사단은 시사회 총집결 [이런뉴스]
- ‘성장률 7%’ 타이완 경제의 두 얼굴
- [단독] 철거 택배함에 1.5억 수표가…“보이스피싱 수거책 붙잡혀 방치”
- 신고하라더니 “포상금 없다”…패가망신 의지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