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윤, '2살 연하' 이재욱과 반말하게 된 사연…"처음엔 오빤 줄"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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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혜윤이 2살 연하 배우 이재욱과의 친분을 언급했다.
영상에서 김혜윤은 드라마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배우 로몬과 함께 장도연을 만났다.
이에 김혜윤은 "맞다. 두 살 동생"이라며 "근데 처음 봤을 때 오빤 줄 알았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이재욱은 지난해 가수 조째즈 채널에 출연해 로운과 김혜윤을 향한 반말에 사람들이 오해한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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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나보현 기자] 배우 김혜윤이 2살 연하 배우 이재욱과의 친분을 언급했다.
27일 채널 'TEO 테오'에는 '너네 케미 너무 좋다'라는 제목의 '살롱드립' 124화가 공개됐다. 영상에서 김혜윤은 드라마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배우 로몬과 함께 장도연을 만났다.
장도연은 대화 중 김혜윤에게 "한 예능에서 봤는데 재욱 씨랑 동갑이 아닌데 서로 말을 편하게 놓더라"라며 궁금증을 드러냈다. 이에 김혜윤은 "맞다. 두 살 동생"이라며 "근데 처음 봤을 때 오빤 줄 알았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도연이 "재욱 씨가 키도 훤칠하고, 성숙한 느낌이 있어서 그랬나 보다"라고 하자 그는 "재욱이가 오빠미가 있어서 '오빠라고 부르겠다'고 했더니 '그건 아니다'라고 단호히 말했다. 그래서 친구가 돼버렸다"고 설명했다. 옆에 있던 로몬은 장도연이 "혜윤 씨는 누나미가 있냐"고 묻자 "사실 저도 '혜윤이'라고 부르고 싶은데 누나 나이도 알고, 겹지인이 많아서 자동으로 누나·동생 사이가 됐다"고 아쉬워했다.
앞서 이재욱은 지난해 가수 조째즈 채널에 출연해 로운과 김혜윤을 향한 반말에 사람들이 오해한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당시 그는 "혜윤이랑 로운한테 '형, 누나'라고 했다가 현장에서 조롱을 엄청 당했다"며 "제가 존댓말 하면 난리가 난다"고 해명했다.
지난 2013년 KBS2 드라마 'TV소설 삼생이'로 데뷔한 김혜윤은 드라마 '스카이 캐슬', '어쩌다 발견한 하루', '어사와 조이', '선재 업고 튀어' 등에 출연했다. 그는 현재 로몬과 SBS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을 통해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두 사람이 출연 중인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은 인간이 되기 싫은 MZ 구미호와 자기애 과잉 인간의 망생 구원 판타지 로맨스다.



나보현 기자 nbh@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TEO 테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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