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이슬 20점 폭격' KB스타즈, 신한은행 꺾고 선두 하나은행 1.5경기 차로 추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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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2위 KB스타즈가 신한은행을 꺾고 선두 추격을 이어갔다.
청주 KB스타즈는 31일 인천 중구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과의 경기에서 76-66으로 승리했다.
스코어가 유지되는 상황에서 신한은행은 2쿼터 막판 신지현의 활약으로 4점 차까지 좁혔다.
4쿼터 초반 신한은행은 5점 차까지 추격할 기회를 잡았으나 트랜지션 상황에서 이지샷 미스가 나오는 등 스스로 무너지는 경향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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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인천] 이정엽 기자= 단독 2위 KB스타즈가 신한은행을 꺾고 선두 추격을 이어갔다.
청주 KB스타즈는 31일 인천 중구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과의 경기에서 76-66으로 승리했다.
최이샘의 2점으로 출발한 신한은행은 신이슬과 미마 루이의 외곽으로 리드를 잡았다. KB는 강이슬의 미드레인지에 이어 나윤정이 득점을 추가해 맞불을 놨다.
이후 KB는 부상을 털고 돌아온 이채은이 귀중한 3점 2방을 터트리며 흐름을 가져왔다. 또 교체 투입된 박지수가 2쿼터 시작과 동시에 득점 인정 반칙을 얻어 22-11까지 벌렸다.
스코어가 유지되는 상황에서 신한은행은 2쿼터 막판 신지현의 활약으로 4점 차까지 좁혔다. 하지만, 3쿼터 초반이 아쉬웠다. 히라노 미츠키-루이를 동시에 투입하며 승부수를 띄웠지만, 2분 만에 박지수-강이슬에게 9점을 헌납하며 0-9 런을 당했다.
그러면서 신한은행은 흐름을 상대에게 완전히 넘겨줬다. 신이슬, 김진영, 고나연의 연속 3점으로 추격했으나 10점 안팎에서 좁히지 못했다.
4쿼터 초반 신한은행은 5점 차까지 추격할 기회를 잡았으나 트랜지션 상황에서 이지샷 미스가 나오는 등 스스로 무너지는 경향을 보였다. 신지현, 홍유순, 신이슬 등은 박지수의 높이를 의식해 집중력 있게 마무리를 짓지 못했다.
사진=W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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