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환 ‘유퀴즈·놀뭐’ 고정 희망고문 “3월 이후로도 안 되면 나도 포기”

이하나 2026. 1. 31.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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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환이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와 '놀면 뭐하니?' 고정 합류에 대한 희망의 끈을 놓지 않았다.

영상에서 허경환은 "2025년의 약간 '유퀴즈'와 '놀면 뭐하니'의 붐이 새해가 되면서 조금 약해진 게 있다. (새해에) 다른 다짐을 하셨는지 그때 외쳤던 분들 3월까지만 조금 더 부탁드리겠다. 3월 이후로도 안 되면 3월 이후로도 안 되면 나도 받아들이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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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환 /사진=뉴스엔DB
사진=‘오늘부터 황제성’ 채널 영상 캡처
사진=‘오늘부터 황제성’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허경환이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와 ‘놀면 뭐하니?’ 고정 합류에 대한 희망의 끈을 놓지 않았다.

지난 1월 30일 ‘오늘부터 황제성’ 채널에는 ‘오늘부터 느닷없이 새롭게 미는 허경환의 유행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허경환은 “2025년의 약간 ‘유퀴즈’와 ‘놀면 뭐하니’의 붐이 새해가 되면서 조금 약해진 게 있다. (새해에) 다른 다짐을 하셨는지 그때 외쳤던 분들 3월까지만 조금 더 부탁드리겠다. 3월 이후로도 안 되면 3월 이후로도 안 되면 나도 받아들이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거는 나도 이해하고 그분들도 ‘경환씨 저 할만큼 했어요’라고 하는 거지. 그런데 식는 거에 대한 건 조금 섭섭함이 있다. 저도 사람인지라. 1분기까지는 조금만 그때 분들”이라고 당부했다.

PD는 “혹시 ‘놀면 뭐하니’ 아니면 ‘유퀴즈’ 버전 따로따로 유행어 준비하신 거 있나”라고 물었다. 허경환은 “옛날에 잠깐 하려다가 만 거 있다”라며 ‘느닷없이’를 언급했다.

허경환은 “모든 일은 열심히 하다 보면 느닷없이 들어온다. 그래서 느닷없이 ‘허경환 씨 함께하시죠’. 전화 한 통이면 끝나는 거니까”라고 고정 합류를 기대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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