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환 ‘유퀴즈·놀뭐’ 고정 희망고문 “3월 이후로도 안 되면 나도 포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허경환이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와 '놀면 뭐하니?' 고정 합류에 대한 희망의 끈을 놓지 않았다.
영상에서 허경환은 "2025년의 약간 '유퀴즈'와 '놀면 뭐하니'의 붐이 새해가 되면서 조금 약해진 게 있다. (새해에) 다른 다짐을 하셨는지 그때 외쳤던 분들 3월까지만 조금 더 부탁드리겠다. 3월 이후로도 안 되면 3월 이후로도 안 되면 나도 받아들이겠다"라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하나 기자]
허경환이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와 ‘놀면 뭐하니?’ 고정 합류에 대한 희망의 끈을 놓지 않았다.
지난 1월 30일 ‘오늘부터 황제성’ 채널에는 ‘오늘부터 느닷없이 새롭게 미는 허경환의 유행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허경환은 “2025년의 약간 ‘유퀴즈’와 ‘놀면 뭐하니’의 붐이 새해가 되면서 조금 약해진 게 있다. (새해에) 다른 다짐을 하셨는지 그때 외쳤던 분들 3월까지만 조금 더 부탁드리겠다. 3월 이후로도 안 되면 3월 이후로도 안 되면 나도 받아들이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거는 나도 이해하고 그분들도 ‘경환씨 저 할만큼 했어요’라고 하는 거지. 그런데 식는 거에 대한 건 조금 섭섭함이 있다. 저도 사람인지라. 1분기까지는 조금만 그때 분들”이라고 당부했다.
PD는 “혹시 ‘놀면 뭐하니’ 아니면 ‘유퀴즈’ 버전 따로따로 유행어 준비하신 거 있나”라고 물었다. 허경환은 “옛날에 잠깐 하려다가 만 거 있다”라며 ‘느닷없이’를 언급했다.
허경환은 “모든 일은 열심히 하다 보면 느닷없이 들어온다. 그래서 느닷없이 ‘허경환 씨 함께하시죠’. 전화 한 통이면 끝나는 거니까”라고 고정 합류를 기대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티아라 지연과 이혼한 황재균, 결국 눈물 “양의지 류현진 김현수 다 말렸다”(전참시)
- 홍지민, 높은 시급 알바 중 성추행 당했다…“아저씨들이 내 몸을 만져”
- [단독]신은수♥유선호 열애 공식 인정, 배우 커플 또 나왔다[종합]
- 정은표, IQ 167 서울대생 아들·IQ 156 영재 딸 폭풍 성장에 뭉클 “내 새끼들”
- 양세형, 이미 알고 있었나…소송 예고한 박나래 “남자에 미친 거 맞다” 인정 재조명
- ‘미스트롯4’ 1:1 데스매치서 17:0 몰표 터졌다…대체 얼마나 잘했길래
- 김용림, 며느리 김지영에 섭섭함 폭발 “걘 표현을 너무 못 해, 여우 하고는 살아도 곰 못 살아”
- ‘이동건 이혼’ 조윤희 딸 로아 어느새 키가 훌쩍 컸네…갈수록 붕어빵 비주얼
- 내 남편 상간녀가 TV에? ‘현역가왕3’·‘합숙 맞선’ 불륜 스캔들에 줄줄이 편집 몸살 [종합]
- 박하선, 양말까지 명품인데‥실상은 정신없이 라면 흡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