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 본격 예삐 찾기 돌입...회식서 수상 기류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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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가 '예삐' 후보들을 눈앞에 두고 예리한 관찰력과 눈빛으로 이들을 예의 주시한다.
오늘(31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될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5회에서는 위장 취업의 목적인 내부 고발자 '예삐' 찾기에 박차를 가하는 홍금보(박신혜 분)의 활약이 펼쳐진다.
예측 불허의 재미를 자랑하는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은 오늘(31일) 오후 9시 10분 5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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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박신혜가 ‘예삐’ 후보들을 눈앞에 두고 예리한 관찰력과 눈빛으로 이들을 예의 주시한다.

공개된 스틸에는 ‘예삐’ 후보로 지목된 소경동(서현철 분) 부장, 방진목(김도현 분) 과장, 차중일(임철수 분) 부장의 회동이 담겼다. 술잔을 기울이는 한민증권 ‘소.방.차’ 3인방 옆에, 홍금보를 비롯해 알벗 오(조한결 분) 본부장과 이용기(장도하 분) 과장까지 위기관리본부 팀원들도 동석해 수상한 기류를 형성하고 있다. 홍금보는 의심스러운 세 사람의 대화를 예의 주시하고, 무방비 상태가 된 ‘소.방.차’에게서 취중진담이 흘러나와 ‘예삐’에 관한 단서를 제공할지 시선이 모인다.
그런가 하면 숨 막히는 이들의 관계를 전혀 모르는 알벗 오가 꺼낸 한 마디에 다소 침체됐던 분위기가 반전된다. 부서도, 직급도, 연차도 다른 세 사람이 일제히 걱정스러운 얼굴을 하고 모인 계기가 무엇인지, 알벗 오의 한마디에 화색이 돌게 된 까닭은 무엇인지 궁금해진다.
이때 시종일관 포커 페이스를 유지하던 홍금보가 이들의 대화를 듣고 순식간에 표정이 굳어진다. 소경동 부장과 방진목 과장, 차중일 부장의 숨겨졌던 서사가 하나둘 베일을 벗으며 ‘예삐’ 찾기를 더욱 흥미롭게 만들 전망이다. 이번 주 방송에서는 홍금보를 놀라게 한 ‘소.방.차’의 사연과 더욱 첨예해지는 갈등 관계, 그리고 선명해지는 비밀들이 드러나며 몰입도를 끌어올릴 전망이다.
예측 불허의 재미를 자랑하는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은 오늘(31일) 오후 9시 10분 5회가 방송된다.
김보영 (kby5848@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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