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나 측 “긴급 뇌수술? 과장된 것...이마 미세혈관 시술 후 회복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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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미스트롯4'에서 활약 중인 트로트 가수 김다나가 최근 불거진 '긴급 뇌수술설'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며 공식 입장을 밝혔다.
31일 김다나의 소속사 관계자는 복수의 매체를 통해 "최근 김다나가 두통 증세로 응급실을 찾은 것은 맞지만, 알려진 것처럼 위중한 뇌수술을 받은 것은 아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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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TV조선 ‘미스트롯4’에서 활약 중인 트로트 가수 김다나가 최근 불거진 ‘긴급 뇌수술설’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며 공식 입장을 밝혔다.
31일 김다나의 소속사 관계자는 복수의 매체를 통해 “최근 김다나가 두통 증세로 응급실을 찾은 것은 맞지만, 알려진 것처럼 위중한 뇌수술을 받은 것은 아니다”라고 전했다.
소속사 측 설명에 따르면, 김다나는 경연 녹화 이후 심한 두통을 느껴 병원을 찾았으며 검사 결과 이마 바깥쪽 미세혈관이 터지며 염증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의료진의 권유로 해당 부위의 염증을 제거하는 간단한 시술을 받았을 뿐, 뇌 조직과는 무관한 것으로 밝혀졌다.
관계자는 “이마에 붕대를 감고 있어 상태가 위중해 보였을 수 있으나, 입원조차 하지 않았을 정도로 비교적 가벼운 처치였다”며 “현재는 집에서 휴식을 취하며 기력을 회복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향후 활동 계획에 대해서는 “의료진 소견에 따라 충분한 휴식을 취한 뒤 예정된 스케줄을 정상적으로 소화할 것”이라며 “현재 출연 중인 ‘미스트롯4’ 경연 일정에도 차질이 없을 것”이라고 강조해 팬들을 안심시켰다.
한편 김다나는 2020년 ‘히든싱어6’와 ‘미스트롯2’를 통해 가창력을 인정받았으며, 현재 ‘미스트롯4’에 재도전해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wsj011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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