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U23 대표팀 주장 쉬빈, 울버햄튼 이적…황희찬과 한솥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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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U23(23세 이하) 축구 대표팀 주장 쉬빈(21)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울버햄튼에 입단했다.
울버햄튼은 31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미드필더 쉬빈이 중국 칭다오 웨스트코스트를 떠나 울버햄튼으로 완전 이적했다"고 알렸다.
쉬빈의 입단으로 울버햄튼에는 아시아 선수가 황희찬에 이어 2명으로 늘었다.
다만 쉬빈은 곧바로 울버햄튼 1군에는합류하지는 않고, 울버햄튼 U21 팀 혹은 임대 이적해 경험을 쌓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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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중국 U23(23세 이하) 축구 대표팀 주장 쉬빈(21)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울버햄튼에 입단했다.
울버햄튼은 31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미드필더 쉬빈이 중국 칭다오 웨스트코스트를 떠나 울버햄튼으로 완전 이적했다"고 알렸다.
쉬빈은 최근 마무리된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에서 중국을 준우승으로 이끌었다.
울버햄튼은 "그는 공격과 수비 양면에서 활약할 수 있으며, 패스 능력도 뛰어나 중국 내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던 유망주"라고 소개했다.
쉬빈의 입단으로 울버햄튼에는 아시아 선수가 황희찬에 이어 2명으로 늘었다.
다만 쉬빈은 곧바로 울버햄튼 1군에는합류하지는 않고, 울버햄튼 U21 팀 혹은 임대 이적해 경험을 쌓을 예정이다.
tr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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