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월드컵 상대' 멕시코 베르테라메, 메시의 마이애미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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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상대인 멕시코 국가대표팀 공격수 헤르만 베르테라메가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인터 마이애미로 이적했다.
인터 마이애미는 31일(한국 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멕시코 리그 몬테레이의 멕시코 국가대표 공격수 베르테라메를 영입했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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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크루스=AP/뉴시스] 멕시코의 헤르만 베르테라메가 25일(현지 시간) 볼리비아 산타크루스의 에스타디오 라몬 타후이치에서 열린 볼리비아와 평가전 후반 23분 선제골을 넣은 뒤 세리머니하고 있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에서 대한민국과 맞붙는 멕시코가 졸전 끝에 1-0 승리를 거뒀다. 2026.01.26.](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newsis/20260131133027565rtkh.jpg)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상대인 멕시코 국가대표팀 공격수 헤르만 베르테라메가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인터 마이애미로 이적했다.
인터 마이애미는 31일(한국 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멕시코 리그 몬테레이의 멕시코 국가대표 공격수 베르테라메를 영입했다"고 알렸다.
인터 마이애미는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가 뛰고 있어 전 세계 축구 팬들에게 친숙한 팀이다.
계약 기간은 2028~2029시즌이며, 한 시즌 더 연장할 수 있는 옵션이 포함된 거로 전해졌다.
연봉총액상한(샐러리캡) 규정에서 자유로운 지정 선수로도 등록됐다.
아르헨티나에서 태어난 베르테라메는 아르헨티나에서 연령별 대표를 소화하기도 했으나, 지난 2024년 멕시코 국가대표로 활약하고 있다.
현재까지 멕시코 A대표팀에서 8경기 출전 2골을 기록 중이다.
지난해 9월 미국에서 열린 한국과의 친선전(2-2 무승부)서도 선발로 뛴 바 있다.
오는 6월 개막하는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과 조별리그 2차전에서 만날 가능성이 큰 자원이다.
그에 앞서 홍명보호 주장 손흥민과 격돌할 가능성이 있다.
인터 마이애미는 내달 22일 손흥민의 소속팀인 로스앤젤레스FC(LAFC)와 2026시즌 개막 경기를 치르는 까닭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wlsduq12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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