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4' 김다나, 긴급 수술 전말…소속사 "이마 염증 제거술, 경연 지장 없어"

김희원 기자 2026. 1. 31.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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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4' 가수 김다나가 프로그램 출연 중 긴급 수술을 받았다고 알려진 가운데, 소속사 측이 내용을 정정했다.

TV조선 '미스트롯4'는 31일 "김다나가 경연 녹화 당일 이마 쪽 혈관 염증 제거술을 받았다. 뇌수술은 아니"라며 "통원 치료 중이고, 향후 출연에는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김다나 측 역시 "녹화 중 두통으로 인해 응급실을 찾았다. 스트레스를 받아 머리 쪽 혈관에 염증이 생겼다"며 "병원에서 처치를 받고 회복 중"이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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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미스트롯4'

[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미스트롯4' 가수 김다나가 프로그램 출연 중 긴급 수술을 받았다고 알려진 가운데, 소속사 측이 내용을 정정했다.

TV조선 '미스트롯4'는 31일 "김다나가 경연 녹화 당일 이마 쪽 혈관 염증 제거술을 받았다. 뇌수술은 아니"라며 "통원 치료 중이고, 향후 출연에는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김다나 측 역시 "녹화 중 두통으로 인해 응급실을 찾았다. 스트레스를 받아 머리 쪽 혈관에 염증이 생겼다"며 "병원에서 처치를 받고 회복 중"이라고 알렸다. 

한편 김다나는 2010년 디지털 싱글 '정기적금'으로 데뷔했다. 지난 2020년 방송된 '미스트롯2'에 이어 '미스트롯4'에 재도전 중이다. 

 

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khilo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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