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록담, 베테랑의 품격 증명…윤수일도 감탄
이슬비 기자 2026. 1. 31.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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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천록담이 '베테랑'이라는 수식어를 무대로 증명했다.
무대에 앞서 윤수일은 "노래 도사이자 베테랑 가수 천록담이 이 곡을 택해 기대가 된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무대가 시작되자 천록담은 강렬한 눈빛과 함께 노련한 바이브를 쏟아냈다.
한편 천록담은 미스터트롯3 전국투어 콘서트를 비롯해 '금타는 금요일' 등 다양한 무대와 방송을 통해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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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가수 천록담이 ‘베테랑’이라는 수식어를 무대로 증명했다.
천록담은 지난 30일 방송된 TV조선 ‘금타는 금요일’에 출연해 오유진과 트로트 데스매치를 펼쳤다. 이날 골든 스타로는 ‘아파트’의 원곡자이자 원조 국민가수 윤수일이 등장해 무대의 무게감을 더했다.
선공자로 나선 천록담은 윤수일의 ‘믿었어요’를 선곡했다. 무대에 앞서 윤수일은 “노래 도사이자 베테랑 가수 천록담이 이 곡을 택해 기대가 된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무대가 시작되자 천록담은 강렬한 눈빛과 함께 노련한 바이브를 쏟아냈다. 시원하게 뻗는 폭발적인 고음과 특유의 개성 강한 보컬이 어우러지며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를 이끌어냈다. 원곡의 감성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자신만의 색으로 재해석한 무대 장악력이 돋보였다는 평가다.
이에 윤수일은 “역시 도사다운 무대였다. 장르를 넘나들며 노래를 잘한다는 건 아무나 할 수 있는 게 아니다. 정말 잘 들었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천록담은 미스터트롯3 전국투어 콘서트를 비롯해 ‘금타는 금요일’ 등 다양한 무대와 방송을 통해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출처=TV조선 ‘금타는 금요일’ 방송 캡처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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