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준서, 과감하게 고백 "이시안과 자고 싶었다…원나잇? 할 수 있지" 파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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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지옥4' 출신 육준서가 프로그램 방영 당시 러브라인인 이시안과 "자고 싶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날 육준서는 '솔로지옥4'에 출연에 대해 "시즌 1, 2, 3 섭외가 들어왔는데 거절했다. 연애 프로에 크게 관심이 없는데 새로운 변화가 필요해서 나갔다. 99% 몰입했다"고 했다.
앞서 육준서는 방송 당시 러브라인인 이시안과 한 침대에서 동침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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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솔로지옥4' 출신 육준서가 프로그램 방영 당시 러브라인인 이시안과 "자고 싶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29일 유튜브 채널 '입만열면'에는 '솔로지옥에선 대체 왜 그랬냐?'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육준서는 근황에 대해 "운동선수처럼 '아이 엠 복서'를 촬영했다. 거의 선수 직전 데뷔만 남았다"고 알렸다.
이날 육준서는 '솔로지옥4'에 출연에 대해 "시즌 1, 2, 3 섭외가 들어왔는데 거절했다. 연애 프로에 크게 관심이 없는데 새로운 변화가 필요해서 나갔다. 99% 몰입했다"고 했다.
앞서 육준서는 방송 당시 러브라인인 이시안과 한 침대에서 동침해 화제를 모았다. 이용진은 당시 러브라인이었던 이시안의 인터뷰 내용을 토대로 "시안 씨가 '육준서와 자고 싶었다"고 솔직 고백을 하더라. 같이 자고 싶었나"라고 질문했다. 이에 육준서가 고민 없이 "네. 그때는 내 마음이 이끄는 대로 갔다"고 답하자, 이용진은 "그런데 같이 잠을 안 잔 거 아니냐"고 되물으며 "혹시 원나잇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고 짓궂게 물어 웃음을 안겼다.
그러자 육준서는 "원나잇 한번도 안 해봤는데 할 수 있다고 본다. 열정 가득한 남녀가 살아가는데"라고 솔직하게 말해 시선을 끌었다.
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khilo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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