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의 CM병원 데이! 팬들에게는 MRI 촬영권-유전자 검사권 쾌척, 선수들에게는 승리의 기운 선물 [MD장충]

[마이데일리 = 장충 김희수 기자] 우리카드와 긴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CM병원이 ‘승리 요정’이 됐다.
우리카드가 30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치러진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5라운드 경기에서 삼성화재를 3-1(32-30, 21-25, 25-18, 25-16)로 꺾고 승점 3점을 챙겼다. 하파엘 아라우조(등록명 아라우조)가 개인 한 경기 최다 득점 신기록인 33점을 터뜨렸고, 이상현은 블로킹 6개를 잡아내며 철벽을 세웠다. 교체로 들어온 이시몬-한성정-이승원의 활약도 좋았다.
이날 장충체육관에는 ‘승리 요정’이 있었다. 바로 우리카드와 긴 시간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주치의 이상훈 CM병원 원장이었다. 이 원장은 국내 최초로 올림픽위원회(IOC) 공인 스포츠 전문의 학위를 수여 받았으며, 최근에는 대한체육회 한국올림픽위원회 의무위원장으로 위촉돼 대한민국 스포츠 의학을 책임지고 있다.
이 원장의 “우리카드 파이팅!” 외침과 시구로 시작된 이날 경기는 1세트부터 심상치 않았다. 19-24까지 몰린 1세트를 끈질기게 듀스로 끌고 가 결국 32-30이라는 엄청난 스코어로 역전승하는 명장면이 나왔다.

관중석에는 언제나 우리카드 선수들의 의료 지원을 위해 힘쓰는 CM병원 임직원 및 가족 82명도 함께 했다. 이들은 우리카드 선수들을 열심히 응원하며 다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진행된 ‘CM병원 데이’는 단순히 이 원장 및 CM병원 임직원들을 위한 이벤트는 아니었다. 이날 경기 전에는 CM병원 홍보 부스가 운영돼 관중들을 대상으로 이 원장이 직접 개발한 단백질 파우더 ‘닥터스 마인드 프로틴’ 시음 행사가 진행됐다. 또한 장내 이벤트도 진행됐다. CM병원 퀴즈를 통해 MRI 촬영권과 ‘닥터스 마인드 프로틴’이 선물로 지급됐고, CM병원 댄스타임 시간에는 유전자 검사권과 건강 검진권이 선물로 지급됐다.

그렇게 승리 요정 CM병원과 함께 우리카드는 봄배구 희망을 살릴 수 있는 승점 3점을 얻었다. 이 원장은 “우리카드의 초대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부상 없이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주치의로서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구단 관계자는 “CM병원에서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힘써 주셔서 감사드린다. 부상 없이 최고의 성과로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승리한 우리카드 선수들도, 병원의 이름을 알리고 즐거운 하루를 보낸 CM병원 임직원들도, 풍성한 선물과 이벤트를 누린 팬들도 웃음이 가득했던 ‘CM병원 데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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