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가 핵심 인물'…바이에른 뮌헨 수비진 개편 언급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 수비진 변화 가능성이 꾸준히 언급되고 있다.
독일 FCB인사이드 등 현지매체는 30일 '바이에른 뮌헨 수비진이 변화에 직면했고 김민재가 핵심 인물로 부상했다. 바이에른 뮌헨 중앙 수비진에 변화가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강력한 징후가 보인다'며 '김민재는 이적시장에서 이적 가능성이 있는 선수로 거론되고 있다. 김민재는 올 겨울 이적시장에서 팀을 떠날 수 있었지만 모든 제안을 거부했다. 김민재는 올 시즌 후반기 자신의 입지가 나아지는 것을 보고 싶어하며 만약 그렇지 않다면 이적을 고려할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
특히 '김민재의 이적은 바이에른 뮌헨에 재정적인 여유를 줄 수 있지만 중앙 수비진에 공백을 발생시킬 것'이라며 '바이에른 뮌헨은 미래를 위한 투자와 함께 신예 센터백을 영입할 가능성이 있다'는 뜻을 나타냈다.
독일 매체 란 등은 8일 김민재가 팬미팅 행사에서 팬들과 나눈 대화를 소개했다. 김민재는 다양한 클럽의 이적 제안을 거부했다는 뜻을 나타내며 "이적은 생각조차 해본 적이 없다"며 바이에른 뮌헨 잔류 의지를 드러냈다. 김민재의 잔류 선언에도 불구하고 올 겨울 이적시장에서 첼시 등 다양한 클럽들의 김민재 영입설이 지속되고 있다.
토트넘에서 올 시즌 함부르크로 임대된 부슈코비치는 분데스리가 최정상급 센터백으로 활약하고 있다. 부슈코비치는 최근 바이에른 뮌헨 영입설이 언급되기도 했다. 부슈코비치는 오는 31일 열리는 바이에른 뮌헨과의 대결을 앞두고 "케인과 대결하는 것은 나에게 큰 의미가 있다. 이번 경기를 통해 내 미래를 위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단 한순간이라도 방심한다면 케인은 그 틈을 가차없이 이용할 것"이라는 각오를 전했다. 부슈코비치는 자신의 거취에 대해선 "월드컵이 끝난 후 나에게 가장 좋은 방향이 무엇인지 결정할 것"이라며 말을 아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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