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사’ 된 박보검, 헤어 디자이너 꿈꿨다..“훗날 배우 안한다면” (‘보검매직컬’)[핫피플]

박하영 2026. 1. 31. 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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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보검 매직컬' 박보검이 제2의 삶을 꿈꿨다.

특히 헤어 디자이너를 꿈꿨다는 박보검은 "내가 훗날 배우 일을 하지 않으면 제2의 삶을 살아볼 수 있지 않을까 라는 기대를 했던 것 같다. 그 기대가 조금 빠르게 예능 덕분에 이루어지게 됐다"라고 전했다.

제작진은 "가장 자신있는 헤어스타일이 뭐냐"고 물었고, 박보검은 "빡빡머리다. 해군에서 부대원들 머리 깎아줬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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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보검 매직컬’ 박보검이 제2의 삶을 꿈꿨다.

30일 첫 방송된 tvN 새 예능 ‘보검 매직컬’에서는 박보검이 시골마을에 이발소 오픈을 앞두고 설렘을 드러냈다.

박보검은 군대에서 이용사 자격증을 땄다고 알려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날 그는 “어떻게 많이 알려졌더라”라며 “제 헤어 선생님이 많이 만져주다보니까 보는 눈도 생기고 ‘어? 이렇게 하면 더 예쁘겠다’ 하면서 많이 배웠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특히 헤어 디자이너를 꿈꿨다는 박보검은 “내가 훗날 배우 일을 하지 않으면 제2의 삶을 살아볼 수 있지 않을까 라는 기대를 했던 것 같다. 그 기대가 조금 빠르게 예능 덕분에 이루어지게 됐다”라고 전했다.

제작진은 “가장 자신있는 헤어스타일이 뭐냐”고 물었고, 박보검은 “빡빡머리다. 해군에서 부대원들 머리 깎아줬다”라고 답했다.

이후 박보검은 시골 마을에서 이발소를 오픈하는 만큼, 미용실 이용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파마를 해드리기 위해 합격률 20%에 달하는 미용사 국가 자격증에 도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보검 매직컬’은 이용사 국가 자격증이 있는 박보검과 그의 찐친 이상이, 곽동연이 외딴 시골 마을에서 머리와 마음을 함께 다듬어주는 특별한 이발소 운영기를 담는 프로그램이다.

/mint1023/@osen.co.kr

[사진] ‘보검 매직컬’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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