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테랑 제작진도 낚였다…'돌싱글즈5' 심규덕 신스틸러 등극 ('나는 솔로')
김도형 기자 2026. 1. 31. 06:24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베테랑 제작진도 제대로 낚였다. 신스틸러 심규덕이 연일 화제다.
지난 28일 방송된 ENA·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에겐남·테토녀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30기 출연자들이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서 한 남성이 고급 세단에서 내린 뒤 트렁크에서 캐리어를 꺼냈다. 데프콘은 "아티스트 느낌이 있다"고 했고, 제작진은 당연히 이 사람이 영식인 줄 알고 팔로우했다.

하지만 진짜 영식은 따로 있었다. 뒷자리에서 내린 이가 바로 30기 영식이었다. 제작진, MC들도 당황한 듯 민망한 웃음을 지었다.
사연이 있었다. MBN 예능 프로그램 '돌싱글즈5' 출연자 심규덕이 30기 영식과 친구였던 것. 심규덕은 "영식이 찬밥 대접을 받을까 봐 마지막으로 이렇게 과잉 의전을 해줬다"고 해 웃음을 줬다.
한편, 심규덕은 지난 3월 '돌싱글즈' 시즌 1에 출연한 이아영과 열애 사실을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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