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나연, 파격 의상에 깜짝…입기도 힘들어 보여
이승길 기자 2026. 1. 31. 06:09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트와이스 멤버 나연이 한계 없는 의상 소화력을 과시하며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나연은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월드투어 대기실에서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연은 화이트와 네이비 컬러가 조화를 이룬 제복 스타일의 무대 의상을 입고 있다. 금장 단추 포인트와 전면부의 과감한 코르셋 디테일이 돋보이는 이 의상은 나연의 슬림한 몸매를 고스란히 드러낸다. 특히 몸에 밀착되는 타이트한 소재와 짧은 팬츠 라인은 나연 특유의 건강미와 섹시미를 동시에 자아내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유발했다.
나연은 턱을 괴고 카메라를 응시하며 고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가 하면, 거울 셀카를 통해 전체적인 스타일링을 뽐내며 '확신의 센터'다운 아우라를 뽐냈다.
한편 나연이 속한 트와이스는 최근 여섯 번째 월드투어 <THIS IS FOR>(디스 이즈 포) 파트 2에 돌입하며 전 세계 팬들을 만나고 있다. 이번 투어는 전 개최지 공연장의 객석을 360도 개방하는 압도적 스케일로 진행되어 화제를 모았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마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상의 '훌러덩' 가슴이…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파리 패션위크서 파격 노출
- "안대 씌우고 성관계·폭행"…'나체 승무원 영상' 친구에게 전송한 기장
- '심장 떨리는 응원' 치어리더 감서윤, 베이글녀의 심장 어택 응원! [치얼UP영상]
- '이렇게 귀여워도 되나요?'' 일본산 귀여움 풀 장착한 치어리더 아야카 [치얼UP영상]
- 야간 고속버스 옆자리 여성 속옷 안으로 손 뻗은 30대 남성
- '♥줄리엔강' 제이제이, 영하 13도에 핫핑크 비키니 입고 '눈까지 뿌렸다'
- "여성 속옷 벗기지 말고 심폐소생술" 권고
- [단독]구구단 하나, 싱가포르 항공 승무원… "2년째 거주"
- 원민주 치어리더 '눈 뗄 수 없는 플리츠 스커트 리허설' [치얼UP영상]
- "눈 감으라더니 다리를…" 치과서 여성 수백명 당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