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역대 최고의 스케이터' 최민정, 새 역사 향한 마지막 퍼즐 맞춘다…사상 최초 단일 종목 3연패 도전 "최대한 즐기면서 잘해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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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쇼트트랙 역사상 최고의 스케이터로 평가받는 최민정(성남시청)이 새로운 역사에 도전한다.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은 2026 제25회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출전을 위해 30일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한국 여자 쇼트트랙 간판 최민정은 이번 올림픽에서 1500m 3연패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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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세계 쇼트트랙 역사상 최고의 스케이터로 평가받는 최민정(성남시청)이 새로운 역사에 도전한다.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은 2026 제25회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출전을 위해 30일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한국 여자 쇼트트랙 간판 최민정은 이번 올림픽에서 1500m 3연패에 도전한다. 그는 앞서 2018 평창,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 여자 1500m 정상에 올랐다. 이번 대회에서도 금메달을 차지할 경우, 한국 쇼트트랙 사상 최초 단일 종목 3연패라는 역사를 쓴다.
아울러 종목과 관계없이 금메달을 하나만 추가해도 한국 선수로는 처음으로 '3개 대회 연속 금메달리스트'이자 동계 올림픽 최다 금메달 타이기록(4개)을 쓴다.
메달 색깔과 관계없이 2개를 더한다면 진종오(사격), 김수녕(양궁), 이승훈(스피드 스케이팅)이 보유한 동·하계 통산 한국인 최다 메달 기록(6개)을 넘어선다.

각종 신기록 수립을 앞둔 최민정은 비교적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결전을 준비하고 있다.
뉴시스에 따르면 그는 "익숙한 느낌도 들지만 올림픽인 만큼 최대한 즐기면서 잘해보겠다"며 "준비한 것을 다 보여주겠다. 쇼트트랙 대표팀뿐 아니라 한국 선수단 전체가 좋은 성적을 냈으면 한다"고 각오를 밝혔다.
5개 종목(혼성 2000m 계주·여자 3000m 계주·여자 500m·여자 1000m·여자 1500m)에 모두 출전하는 최민정은 "컨디션은 나쁘지 않다"며 "가장 첫 경기인 혼성 2000m 계주에서부터 좋은 출발을 하고 싶다. 동료들도 모두 잘하겠다는 의지가 강하다. 나 역시 내 역할을 다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여자 계주에서도 동료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미팅을 거듭해 결속력을 다지고 있다. 기대해달라"고 덧붙였다.

사진=최민정 SNS, 뉴스1,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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