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두쫀쿠' 유행 종식 선언? "내가 인기 잦아들게 해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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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가 '두바이 쫀득 쿠키'의 유행을 끝나겠다고 선언했다.
그러자 빵 유행에 관심이 없는 기안84는 "그게 뭐냐"며 시큰둥한 반응을 보였고 전현무는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는 알고 있냐"며 기안84에게 도발했다.
전현무는 "나도 만들어보려고 한다. DM으로 많이 온다. 두쫀쿠가 너무 인기가 많은 것 같으니 나보고 빨리 만들어서 먹어달라고 한다. 인기가 좀 잦아들게"라고 말해 웃음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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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가 '두바이 쫀득 쿠키'의 유행을 끝나겠다고 선언했다.
30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 632회에서는 배우 서범준이 서울 종로구 서촌에 있는 빵집을 돌아다니며 빵지순례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영상 속 서범준은 아침부터 한 빵집을 찾아 두바이 스타일의 카다이프가 크루아상에 얹어진 빵을 구매했다.
이때 무지개 회원들과 영상을 보던 서범준은 "요새 두바이 완전 유행이다"라며 말을 걸었다.
그러자 빵 유행에 관심이 없는 기안84는 "그게 뭐냐"며 시큰둥한 반응을 보였고 전현무는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는 알고 있냐"며 기안84에게 도발했다.

또 전현무는 "난 먹어봤다. 난 너무 맛있었다. MZ 그 자체니까"라고 생색내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때 서범준은 "요즘은 중국집이나 횟집에서도 인기 메뉴 1위가 두쫀쿠다"라고 덧붙이며 분위기를 띄웠다.
전현무는 "나도 만들어보려고 한다. DM으로 많이 온다. 두쫀쿠가 너무 인기가 많은 것 같으니 나보고 빨리 만들어서 먹어달라고 한다. 인기가 좀 잦아들게"라고 말해 웃음을 터뜨렸다.
이어 "내가 '무쫀쿠'로 한번 찾아오겠다. 인기 좀 잦아들고 여러분들 많이 드실 수 있게 해드리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전현무는 '나 혼자 산다'에서 트렌드를 뒤늦게 따라해 그 유행을 종식해버리는 캐릭터를 여러번 보였다.
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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