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두쫀쿠' 유행 종식 선언? "내가 인기 잦아들게 해주겠다"

김유진 기자 2026. 1. 31. 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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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가 '두바이 쫀득 쿠키'의 유행을 끝나겠다고 선언했다.

그러자 빵 유행에 관심이 없는 기안84는 "그게 뭐냐"며 시큰둥한 반응을 보였고 전현무는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는 알고 있냐"며 기안84에게 도발했다.

전현무는 "나도 만들어보려고 한다. DM으로 많이 온다. 두쫀쿠가 너무 인기가 많은 것 같으니 나보고 빨리 만들어서 먹어달라고 한다. 인기가 좀 잦아들게"라고 말해 웃음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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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가 '두쫀쿠' 유행을 직접 끝내겠다고 선언했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전현무가 '두바이 쫀득 쿠키'의 유행을 끝나겠다고 선언했다.

30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 632회에서는 배우 서범준이 서울 종로구 서촌에 있는 빵집을 돌아다니며 빵지순례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영상 속 서범준은 아침부터 한 빵집을 찾아 두바이 스타일의 카다이프가 크루아상에 얹어진 빵을 구매했다.

이때 무지개 회원들과 영상을 보던 서범준은 "요새 두바이 완전 유행이다"라며 말을 걸었다.

그러자 빵 유행에 관심이 없는 기안84는 "그게 뭐냐"며 시큰둥한 반응을 보였고 전현무는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는 알고 있냐"며 기안84에게 도발했다.

두쫀쿠를 직접 만들어보겠다고 말하는 전현무.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또 전현무는 "난 먹어봤다. 난 너무 맛있었다. MZ 그 자체니까"라고 생색내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때 서범준은 "요즘은 중국집이나 횟집에서도 인기 메뉴 1위가 두쫀쿠다"라고 덧붙이며 분위기를 띄웠다.

전현무는 "나도 만들어보려고 한다. DM으로 많이 온다. 두쫀쿠가 너무 인기가 많은 것 같으니 나보고 빨리 만들어서 먹어달라고 한다. 인기가 좀 잦아들게"라고 말해 웃음을 터뜨렸다.

이어 "내가 '무쫀쿠'로 한번 찾아오겠다. 인기 좀 잦아들고 여러분들 많이 드실 수 있게 해드리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전현무는 '나 혼자 산다'에서 트렌드를 뒤늦게 따라해 그 유행을 종식해버리는 캐릭터를 여러번 보였다.

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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