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가 배우 변우석과 함께한 사진으로 뜻밖의 '설레는 덩치 차이'를 드러내며 화제를 모았다.
카리나는 지난 29일 자신의 SNS 스토리를 통해 "at Prada FW26 Show"라는 문구와 함께 현장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카리나는 자신이 글로벌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해외 명품 브랜드 프라다의 패션쇼에 참석한 모습으로,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함께 포착된 배우 변우석과의 키 차이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카리나는 공식 프로필 기준 키 168cm로 에스파 멤버들 가운데 가장 큰 키를 자랑하지만, 약 190cm에 달하는 변우석 옆에 서자 한층 아담하고 가녀린 체구가 부각됐다. 자연스럽게 대비되는 두 사람의 실루엣은 팬들 사이에서 '설레는 덩치 차이'라는 반응을 불러왔다.
한편, 카리나가 속한 에스파는 글로벌 무대에서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에스파는 오는 31일과 다음달 1일, 일본 후쿠오카 미즈호 페이페이 돔에서 열리는 'SMTOWN LIVE 2025-26 in FUKUOKA'에 참여해 현지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