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만 초대받은 박신혜 결혼식, 12년 인연 김광규 “난 왜 안 했지?” 서운(비서진)

이하나 2026. 1. 31.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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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규가 결혼식 초대를 안 한 박신혜에게 서운해 했다.

이서진은 김광규에게 "형 신혜 결혼식 안 갔어?"라고 물었다.

이서진은 "사람 엄청 많이 초대했는데 형 거기에 안 들어갔구나"라고 장난을 쳤고, 김광규는 "깜빡했겠지. 내가 결혼식 잘 안 가는 거 아니까"라고 반박했다.

이에 이서진은 "난 더 안 가지"라고 말한 뒤 "내가 업어 키웠다니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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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신혜 소셜미디어,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비서진’ 캡처
사진=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비서진’ 캡처
사진=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비서진’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김광규가 결혼식 초대를 안 한 박신혜에게 서운해 했다.

1월 30일 방송된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비서진’에는 박신혜가 my 스타로 출연했다.

이서진과 김광규는 이날 담당할 스타 박신혜와 반갑게 인사를 나눈 뒤 메이크업이 끝날 때까지 기다렸다.

김광규는 2014년 드라마 ‘피노키오’에 이어 ‘지옥에서 온 판사’에서도 호흡을 맞췄다. 이서진은 ‘삼시세끼 정선편’에서부터 인연이 시작됐다. 이서진은 “‘삼시세끼’ 이후로 쭉 봤다. 나는 신혜 부모님도 안다. 신혜 부모님이 식당하시지 않나. 거기도 많이 갔었다”라고 말했다.

이서진은 김광규에게 “형 신혜 결혼식 안 갔어?”라고 물었다. 김광규는 “난 왜 초대 안 했지?”라고 서운해 했다.

이서진은 “사람 엄청 많이 초대했는데 형 거기에 안 들어갔구나”라고 장난을 쳤고, 김광규는 “깜빡했겠지. 내가 결혼식 잘 안 가는 거 아니까”라고 반박했다. 이에 이서진은 “난 더 안 가지”라고 말한 뒤 “내가 업어 키웠다니까”라고 말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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