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만 초대받은 박신혜 결혼식, 12년 인연 김광규 “난 왜 안 했지?” 서운(비서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광규가 결혼식 초대를 안 한 박신혜에게 서운해 했다.
이서진은 김광규에게 "형 신혜 결혼식 안 갔어?"라고 물었다.
이서진은 "사람 엄청 많이 초대했는데 형 거기에 안 들어갔구나"라고 장난을 쳤고, 김광규는 "깜빡했겠지. 내가 결혼식 잘 안 가는 거 아니까"라고 반박했다.
이에 이서진은 "난 더 안 가지"라고 말한 뒤 "내가 업어 키웠다니까"라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하나 기자]
김광규가 결혼식 초대를 안 한 박신혜에게 서운해 했다.
1월 30일 방송된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비서진’에는 박신혜가 my 스타로 출연했다.
이서진과 김광규는 이날 담당할 스타 박신혜와 반갑게 인사를 나눈 뒤 메이크업이 끝날 때까지 기다렸다.
김광규는 2014년 드라마 ‘피노키오’에 이어 ‘지옥에서 온 판사’에서도 호흡을 맞췄다. 이서진은 ‘삼시세끼 정선편’에서부터 인연이 시작됐다. 이서진은 “‘삼시세끼’ 이후로 쭉 봤다. 나는 신혜 부모님도 안다. 신혜 부모님이 식당하시지 않나. 거기도 많이 갔었다”라고 말했다.
이서진은 김광규에게 “형 신혜 결혼식 안 갔어?”라고 물었다. 김광규는 “난 왜 초대 안 했지?”라고 서운해 했다.
이서진은 “사람 엄청 많이 초대했는데 형 거기에 안 들어갔구나”라고 장난을 쳤고, 김광규는 “깜빡했겠지. 내가 결혼식 잘 안 가는 거 아니까”라고 반박했다. 이에 이서진은 “난 더 안 가지”라고 말한 뒤 “내가 업어 키웠다니까”라고 말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티아라 지연과 이혼한 황재균, 결국 눈물 “양의지 류현진 김현수 다 말렸다”(전참시)
- 홍지민, 높은 시급 알바 중 성추행 당했다…“아저씨들이 내 몸을 만져”
- [단독]신은수♥유선호 열애 공식 인정, 배우 커플 또 나왔다[종합]
- 정은표, IQ 167 서울대생 아들·IQ 156 영재 딸 폭풍 성장에 뭉클 “내 새끼들”
- 양세형, 이미 알고 있었나…소송 예고한 박나래 “남자에 미친 거 맞다” 인정 재조명
- ‘미스트롯4’ 1:1 데스매치서 17:0 몰표 터졌다…대체 얼마나 잘했길래
- 김용림, 며느리 김지영에 섭섭함 폭발 “걘 표현을 너무 못 해, 여우 하고는 살아도 곰 못 살아”
- ‘이동건 이혼’ 조윤희 딸 로아 어느새 키가 훌쩍 컸네…갈수록 붕어빵 비주얼
- 내 남편 상간녀가 TV에? ‘현역가왕3’·‘합숙 맞선’ 불륜 스캔들에 줄줄이 편집 몸살 [종합]
- 박하선, 양말까지 명품인데‥실상은 정신없이 라면 흡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