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킹 오브 파이터즈' 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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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우 기자┃크래프톤의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이 글로벌 격투 게임 명작 '킹 오브 파이터즈'와 손잡고 대규모 컬래버레이션에 나섰다.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PUBG MOBILE)'이 글로벌 인기 격투 게임 시리즈 '킹 오브 파이터즈(The King of Fighters, 이하 KOF)'와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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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트·동반자·근접 무기까지... KOF 파이팅 감성 전면 적용
한정 보상 중심 '프라이즈 패스' 운영… IP 협업 전략 강화

e스포츠 STN을 만나다. 류승우 기자┃크래프톤의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이 글로벌 격투 게임 명작 '킹 오브 파이터즈'와 손잡고 대규모 컬래버레이션에 나섰다. 전설적인 캐릭터와 레트로 아케이드 감성을 전장에 구현하며, 한정 보상 중심의 콘텐츠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마이·나코루루·이오리, 전설 캐릭터 3인방 인게임 구현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PUBG MOBILE)'이 글로벌 인기 격투 게임 시리즈 '킹 오브 파이터즈(The King of Fighters, 이하 KOF)'와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은 1월 30일부터 3월 10일까지 약 6주간 진행된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의 핵심은 KOF를 대표하는 캐릭터 3인의 전장 등장이다. 마이 시라누이, 나코루루, 이오리 야가미를 모티브로 한 신규 캐릭터 세트가 추가되며, 각 캐릭터의 상징적인 색감과 복장, 콘셉트를 충실히 반영했다. 마이 시라누이는 전용 총기 스킨과 함께 화려한 스타일을, 나코루루는 아이누 전통 의상을 기반으로 한 외형을, 이오리 야가미는 붉은색과 검은색의 대비가 돋보이는 강렬한 디자인을 선보인다.
격투 게임 감성 살린 이모트·동반자·연출 요소 강화
KOF 특유의 액션 연출도 게임 곳곳에 녹아들었다. 웨이브 콤보, 우키아네, 이네푸 이카시마 완페 추이에 등 원작 캐릭터의 동작을 재현한 전용 이모트가 추가돼, 전투 중에도 격투 게임 특유의 연출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나코루루의 상징적인 동반자 '마마하하'가 등장해 플레이어와 함께 전투 여정을 이어간다. 단순한 외형 추가를 넘어, KOF 세계관을 전장 경험에 직접 연결했다는 점에서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글라이더·낙하산·근접 무기까지… 전장 전반에 KOF 테마 적용
공중과 지상 모두 KOF 테마로 채워진다. '아케이드 VS 글라이더'와 '킹 오브 파이터즈 낙하산'이 추가돼 강하 장면부터 개성을 드러낼 수 있다. 근접 전투에서는 3단계 강화가 가능한 '플레임 댄스 부채 프라이팬'을 통해 시각적 연출과 전투 재미를 동시에 강화했다.
이와 함께 아케이드 KO 헬멧과 백팩, KOF '97 오브제 등 레트로 감성을 살린 장식 아이템도 대거 추가됐다. 치비 이오리 야가미, 치비 나코루루, 마이 시라누이 스페이스 기프트 등 마이룸 꾸미기 요소 역시 컬래버레이션의 재미를 더한다.
'프라이즈 패스' 운영… 미션 통해 한정 보상 단계별 획득
이번 협업을 기념해 KOF 테마 전용 보상 루트인 '프라이즈 패스(Prize Path)'도 운영된다. 이용자는 인게임 미션을 수행해 포인트를 획득하고, 캐릭터 세트와 이모트 등 컬래버레이션 한정 보상을 단계적으로 해금할 수 있다.
한정 기간 동안만 획득 가능한 콘텐츠 중심의 구조로, 이용자 참여를 유도하는 동시에 컬래버레이션의 희소성을 강조했다는 평가다.
크래프톤, IP 협업 통한 글로벌 라이브 서비스 강화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은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이번 KOF 컬래버레이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업계에서는 이번 협업을 두고 "글로벌 인기 IP를 활용해 라이브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려는 전략"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크래프톤이 대형 IP와의 협업을 통해 모바일 시장에서 콘텐츠 확장과 이용자 체류 시간을 동시에 노리고 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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