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 선수의 꿈인데 당연히 MVP는 받고 싶죠...그래도 한걸음 한걸음" 종전보다 더 발전하고 성숙해진 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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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진안이 이번 시즌 강력한 MVP 후보로 떠올랐다.
이러한 활약 덕분에 진안은 시즌 MVP 후보로 꼽히고 있다.
하나은행이 우승을 차지하면 이이지마 사키와 진안, 박소희 중 한 명이 MVP를 차지할 가능성이 높다.
진안은 "어렸을 때는 MVP에 대한 욕심도 있고 상상도 했는데 지금은 그것보단 한 걸음 한 걸음 올라가려고 한다"며 "그럼에도 시즌 MVP는 모든 농구 선수의 꿈이기 때문에 당연히 받고 싶다"고 욕심도 살짝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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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부천] 이정엽 기자= 하나은행 진안이 이번 시즌 강력한 MVP 후보로 떠올랐다.
부천 하나은행은 30일 경기도 부천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부산 BNK썸과의 경기에서 67-58로 승리했다. 진안은 20득점 10리바운드를 기록하며 더블더블을 올렸다.
경기 후 만난 진안은 "지난주 삼성생명과 KB스타즈를 상대로 2연패를 해서 무조건 오늘 경기를 잡아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조금 더 집중해서 승리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그러면서 "감독님이 2연패 동안 압박 수비를 안 한다고 이야기하셔서 좀 더 연습을 했던 것 같다"고 준비 과정도 들려줬다.
지난해 이적 후 급격한 슬럼프에 빠졌던 진안은 이번 시즌 정선민 코치를 만나고 확실히 달라졌다. 평균 득점, 리바운드, 어시스트 등 기록 면에서 모두 상승했고, 꾸준함까지 보이며 3라운드에는 라운드 MVP도 차지했다.
진안은 "정선민 코치님이 멘탈을 잡아주시는 부분이 크다"며 "좀 더 자신 있게 하고 1:1 기술도 많이 알려주신다"고 했다. 이어 "감독님도 저의 공격 횟수를 늘려 주시면서 득점을 많이 하도록 해주셨다"며 이상범 감독과 정선민 코치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이러한 활약 덕분에 진안은 시즌 MVP 후보로 꼽히고 있다. 하나은행이 우승을 차지하면 이이지마 사키와 진안, 박소희 중 한 명이 MVP를 차지할 가능성이 높다.
진안은 "어렸을 때는 MVP에 대한 욕심도 있고 상상도 했는데 지금은 그것보단 한 걸음 한 걸음 올라가려고 한다"며 "그럼에도 시즌 MVP는 모든 농구 선수의 꿈이기 때문에 당연히 받고 싶다"고 욕심도 살짝 드러냈다.
사진=W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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