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소다, 클럽에서 천만원 명품 팔찌 분실 사고 '아찔' [스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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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소다가 방콕의 클럽에서 겪은 에피소드를 전했다.
27일 소다는 자신의 SNS를 통해 "태국 사람들 진짜 착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방콕의 클럽에서 까르띠에 러브 팔찌를 잃어버렸는데 무려 이틀이나 지나서야 그 사실을 알았다. 솔직히 다시는 못 찾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태국 사람들의 친절함과 정직함 덕분에 결국 되찾을 수 있었다"며 "감사의 마음으로 클럽 직원들에게 팔찌 가치의 5%인 한화로 50만원, 1만 바트를 사례금으로 드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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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DJ소다가 방콕의 클럽에서 겪은 에피소드를 전했다.
27일 소다는 자신의 SNS를 통해 "태국 사람들 진짜 착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방콕의 클럽에서 까르띠에 러브 팔찌를 잃어버렸는데 무려 이틀이나 지나서야 그 사실을 알았다. 솔직히 다시는 못 찾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태국 사람들의 친절함과 정직함 덕분에 결국 되찾을 수 있었다"며 "감사의 마음으로 클럽 직원들에게 팔찌 가치의 5%인 한화로 50만원, 1만 바트를 사례금으로 드렸다"고 했다.
이어 "더 놀라운 건, 작년에도 태국에서 비슷한 일이 있었다는 거다. 쇼핑몰 화장실에서 손을 씻다가 반지를 빼놓고 나왔는데, 그것도 다음 날 그대로 돌려받았다. 태국 사람들 정말 마음이 따뜻하지 않나. 이 일을 계기로 태국 사람들을 더 믿게 됐다. 물건이 비싸서가 아니라, 주인에게 돌려주는 걸 당연하게 여기는 마음 때문"이라고 극찬했다.
이에 누리꾼은 "태국인들 친절하다", "찾은 게 기적"이라며 놀랍다는 반응을 전했다.
한편 DJ 소다는 1988년생으로 아시아 지역에서 DJ로 활동 중이다.
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khilo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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