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주, 경매로 산 집 대박났다.."재개발 가능성有" ('편스토랑')

김수형 2026. 1. 30.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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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부동산 재테크 근황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30일 방송된 KBS2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스페셜 MC로 출연한 서동주는 요즘 최대 관심사로 '재테크'를 꼽았다.

서동주는 "그 집이 재개발 이슈도 있다. 빨리 진행됐으면 좋겠다"고 덧붙여 출연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신혼집에서 시작된 그의 현실 재테크 스토리가 또 다른 관심 포인트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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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부동산 재테크 근황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30일 방송된 KBS2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스페셜 MC로 출연한 서동주는 요즘 최대 관심사로 ‘재테크’를 꼽았다. 화려한 학력과 커리어 못지않게, 현실적인 투자 이야기가 스튜디오 분위기를 단번에 바꿨다.

그는 “재테크를 아주 잘하는 편은 아니다”라면서도 “그래서 남편이랑 경매학원에 등록해 공부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어 “신혼집을 경매로 낙찰받았다. 오래된 집이었는데 리모델링해서 지금 살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눈길을 끈 건 해당 주택의 향후 가치. 서동주는 “그 집이 재개발 이슈도 있다. 빨리 진행됐으면 좋겠다”고 덧붙여 출연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단순한 ‘집 마련’이 아니라 공부를 통해 직접 발품을 팔아 얻은 결과라는 점에서 더욱 놀라움을 안겼다.

전문직 커리어에 방송 활동, 여기에 부동산 공부까지 병행하는 모습에 “역시 준비된 사람은 다르다”는 반응도 나왔다. 신혼집에서 시작된 그의 현실 재테크 스토리가 또 다른 관심 포인트가 되고 있다.

/ssu08185@osen.co.kr

[사진]'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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