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제2의 삶 살고파" 헤어디자이너 꿈 꾸더니..합격률 20% 미용사 자격증 필기 합격[보검매직컬]

김정주 기자 2026. 1. 30.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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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보검이 미용사 자격증에 도전했다.

과거 군 복무 시절 이용사 국가자격증을 취득했다고 밝힌 박보검은 미용실 이용이 어려운 시골 어르신들에게 파마를 해드리기 위해 미용사 국가 자격증에 도전했다.

평균 합격률이 2~30%에 불과한 고난도 자격증이었지만 박보검은 "100점 받고 싶다"며 의욕을 불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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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정주 기자]
/사진= tvN 예능 프로그램 '보검 매직컬'
배우 박보검이 미용사 자격증에 도전했다.

30일 첫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보검 매직컬'에는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이 전북 무주에 위치한 작은 시골 마을에 이발소 오픈을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보검은 "제 헤어를 많이 만져주시다 보니까 보는 눈도 생기고 많이 배우기도 했다. 헤어디자이너가 되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다. 배우 일을 하지 않으면 훗날 제2의 삶을 살아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예능 덕분에 기대가 생각보다 빠르게 이뤄졌다"라고 전했다.

/사진= tvN 예능 프로그램 '보검 매직컬'
과거 군 복무 시절 이용사 국가자격증을 취득했다고 밝힌 박보검은 미용실 이용이 어려운 시골 어르신들에게 파마를 해드리기 위해 미용사 국가 자격증에 도전했다.

평균 합격률이 2~30%에 불과한 고난도 자격증이었지만 박보검은 "100점 받고 싶다"며 의욕을 불태웠다. 바쁜 일정 속에도 틈틈이 연습에 매진한 그는 결국 필기 합격 소식을 전해 시선을 모았다.

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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