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토미, 큰 언니 권은비 만났다…아이즈원 우정 영원히
이승길 기자 2026. 1. 30. 21:05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세이마이네임(SAY MY NAME) 멤버 히토미가 과거 아이즈원(IZ*ONE) 시절부터 이어온 권은비와의 변함없는 우정을 과시했다.
히토미는 2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것저것 UFO"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히토미는 과거 같은 팀 멤버였던 권은비와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두 사람은 손가락으로 하트를 만들며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낸다. 활동 시기부터 멤버들을 챙겼던 권은비와 그녀를 따랐던 히토미의 재회는 전 세계 위즈원(아이즈원 팬덤명)의 향수를 자극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팬들은 "아이즈원 우정 영원하다", "두 사람의 투샷을 보니 너무 행복하다", "각자의 자리에서 빛나는 모습이 보기 좋다" 등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한편 히토미가 속한 세이마이네임은 본격적인 글로벌 활동의 기지개를 켠다. 이들은 오는 2월 7일 서울 강북구 성신여자대학교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2026 SAY MY NAME Asia Tour Fan Concert "ATTI GIRL" in SEOUL'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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