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 피버’ 조준영, 비주얼에 복근까지... ‘모든 게 완벽한 선한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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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 피버' 조준영이 단정한 모범생의 이미지 뒤에 숨겨진 완벽한 피지컬을 공개하며 여심을 뒤흔들었다.
옷을 갈아입던 중 예상치 못한 순간에 최세진(이재인 분)과 마주친 한결의 당혹스러운 표정과 함께 운동으로 다져진 선명한 '초콜릿 복근'이 드러나 눈길을 사로잡는다.
현재 '스프링 피버'는 윤봄(이주빈 분)과 선재규(안보현 분)의 어른 로맨스와 더불어 선한결, 최세진의 풋풋한 하이틴 로맨스가 조화를 이루며 매회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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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스프링 피버’ 조준영이 단정한 모범생의 이미지 뒤에 숨겨진 완벽한 피지컬을 공개하며 여심을 뒤흔들었다.
30일 tvN 드라마 공식 SNS에는 “초콜릿을 왜 먹어? 한결이 복근 보면 되는데...”라는 멘트와 함께 세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스틸컷에서는 극 중 엘리트 고등학생 ‘선한결’ 역을 맡은 조준영의 반전 모습이 담겼다.

옷을 갈아입던 중 예상치 못한 순간에 최세진(이재인 분)과 마주친 한결의 당혹스러운 표정과 함께 운동으로 다져진 선명한 ‘초콜릿 복근’이 드러나 눈길을 사로잡는다.
평소 단정한 교복 차림과 침착한 태도로 ‘교회 오빠’ 같은 이미지를 보여줬던 선한결이기에 이번에 공개된 탄탄한 몸은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안겼다.

특히 바닥에 쓰러진 채 최세진과 가까운 거리에서 시선을 교환하는 장면은 두 사람 사이의 미묘한 감정 변화를 예고하며 극의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이 장면은 단순히 비주얼적인 볼거리를 넘어 서로를 의식하지 않으려 애쓰던 두 사람이 서로의 존재를 강렬하게 각인하게 되는 결정적인 계기가 될 전망이다.
조준영은 첫사랑 앞에서 서툴고 순수한 고등학생의 내면을 섬세한 눈빛 연기로 풀어내며 호평받고 있다. 여기에 이번 피지컬 반전까지 더해지며 ‘차세대 청춘 스타’로서의 입지를 더욱 굳건히 다지는 모양새다.
현재 ‘스프링 피버’는 윤봄(이주빈 분)과 선재규(안보현 분)의 어른 로맨스와 더불어 선한결, 최세진의 풋풋한 하이틴 로맨스가 조화를 이루며 매회 화제를 모으고 있다.
‘스프링 피버’는 매주 월, 화요일 밤 8시 50분 tvN에서 방송된다.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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