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실복무 의혹' 송민호, 법정 선다…3월 24일 첫 재판 [MD이슈]
박로사 기자 2026. 1. 30. 19:52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사회복무요원 부실 근무 의혹을 받아 기소된 그룹 위너 송민호가 오는 3월 법정에 선다.
3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 형사10단독(성준규 판사)은 오는 3월 24일 병역법 위반 혐의를 받는 송민호와 마포주민편익시설 책임자 A씨의 첫 공판기일을 연다.
서울서부지검은 지난해 12월 30일 송민호를 병역법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송민호의 근무 태만을 방조한 혐의로 마포주민편익시설 책임자 A씨도 함께 재판에 넘겨졌다.
송민호는 2023년 3월부터 2024년 12월까지 마포구 소재 복지시설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했다. 그러나 수차례에 걸쳐 무단 결근을 하고 근무지를 이탈한 사실이 발각돼 부실 복무 의혹이 일었다.
경찰은 2024년 12월 병무청의 의뢰를 받고 수사를 시작했다. 송민호 측은 혐의를 부인했으나, 외출 정황이 드러나자 관련 사실을 대부분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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