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 소속사 대표였던 친언니, 건강보험료 미납에 30억 아파트 압류됐다 해제

류영상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ifyouare@mk.co.kr) 2026. 1. 30.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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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태희 친언니 아파트가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압류됐다가 해제됐다.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는 30일 "김태희씨 친언니는 미국에 거주 중"이라며 "한국에 가끔 들어 오고, 건강보험료 체납 사실을 몰라 발생한 일이다. 김태희씨와는 전혀 관련이 없다"고 해명했다.

이날 한 매체에 따르면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지난달 29일 김태희 언니 김희원씨가 보유한 서울 옥수동 모닝빌 한남 1세대 전용면적 208.14㎡(68평)를 압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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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태희. <강영국 기자>
배우 김태희 친언니 아파트가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압류됐다가 해제됐다.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는 30일 “김태희씨 친언니는 미국에 거주 중”이라며 “한국에 가끔 들어 오고, 건강보험료 체납 사실을 몰라 발생한 일이다. 김태희씨와는 전혀 관련이 없다”고 해명했다.

이날 한 매체에 따르면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지난달 29일 김태희 언니 김희원씨가 보유한 서울 옥수동 모닝빌 한남 1세대 전용면적 208.14㎡(68평)를 압류했다. 이달 19일 해제한 상태다.

김태희가 2006년 이 아파트를 9억8000만원에 매입, 2016년 김희원씨에게 증여했다. 현재 호가는 최소 30억원 이상인 것으로 전해졌다.

김희원 씨는 과거 김태희가 9년간 소속됐던 루아엔터테인먼트 대표를 맡았다. 김태희는 2018년 소속사를 옮겼으며 루아엔터테인먼트는 2019년 루아에셋으로 사명을 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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