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팬클럽 ‘부산밴드아리스’, 떡국 떡 600㎏ 후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부산 김호중 팬클럽 '부산밴드아리스'가 따뜻한 이웃 사랑 실천의 일환으로 지난 29일 떡국 떡 600kg(2kg들이 300포)를 영도구종합사회복지관에 기탁했다.
선병권 영도구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 "지역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부산밴드아리스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정성이 담긴 후원 물품이 지역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정예진 기자] 부산 김호중 팬클럽 ‘부산밴드아리스’가 따뜻한 이웃 사랑 실천의 일환으로 지난 29일 떡국 떡 600kg(2kg들이 300포)를 영도구종합사회복지관에 기탁했다.
이번 후원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대접하고 싶은 팬클럽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됐다.
기탁된 물품은 복지관을 통해 관내 저소득 가정과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부산 김호중 팬클럽 ‘부산밴드아리스’ 관계자가 영도구종합사회복지관에 떡국 떡 600kg를 기탁하고 있다. [사진=부산광역시 영도구]](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0/inews24/20260130183144001zzpy.jpg)
부산밴드아리스 관계자는 “가수를 응원하며 배운 따뜻한 마음을 이웃과 나누고 싶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의미 있는 나눔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선병권 영도구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 “지역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부산밴드아리스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정성이 담긴 후원 물품이 지역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부산=정예진 기자(yejin0311@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3년간 갈비탕 5만개 훔쳐 내연녀에 전달⋯8억원 어치 빼돌린 배달기사
- "비뚤어진 정의감"⋯'밀양 집단 성폭행' 가해자 신상 공개한 '나락보관소' 실형
- 이혼 소송 중이던 아내 살해한 50대 긴급체포⋯자녀가 현장 목격해 신고
- "박나래가 합의 거부, 새 삶 기회 달라"⋯'박나래 집 침입' 절도범, 선처 호소
- "맛없는 물 대신 '벌컥벌컥'"⋯믿었던 '이 음료', 장 파괴하고 당뇨 부른다
- 동거男 살해 후 시신 강에 유기한 30대 송치⋯시신은 아직도 발견 못해
- 트럼프 "한국 등 관세 낸 국가는 싹 다 현금인출기⋯미국 덕에 잘 사는 줄 알아야"
- "갑자기 모자 쓰더니"⋯무인 매장서 '성인용품' 대량 절도한 남성
- "주문도, 수입도 급감"…쿠팡 배송 현장에 켜진 '경고등'
- 李 대통령 지지율, 2주 만에 소폭 감소한 60%⋯민주·국힘 동반 상승 [한국갤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