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택시', 진짜 시즌4 가나…김의성 "끝날 때까지 끝난 것 아냐" 단체샷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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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의성이 '모범택시4'를 기대하게 만드는 인증샷을 공개했다.
김의성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끝날 때까지 끝난 것은 아니다(it ain't over till it's over)"라는 말과 함께 '모범택시' 무지개 운수 가족들과 강보승 PD, 오상호 작가가 함께한 단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모범택시3' 주역 이제훈, 김의성, 표예진, 배유람, 장혁진과 연출을 맡은 강보승 PD, 극본을 쓴 오상호 작가는 다정하게 앉아 미소 짓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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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김의성이 '모범택시4'를 기대하게 만드는 인증샷을 공개했다.
김의성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끝날 때까지 끝난 것은 아니다(it ain't over till it's over)"라는 말과 함께 '모범택시' 무지개 운수 가족들과 강보승 PD, 오상호 작가가 함께한 단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모범택시3' 주역 이제훈, 김의성, 표예진, 배유람, 장혁진과 연출을 맡은 강보승 PD, 극본을 쓴 오상호 작가는 다정하게 앉아 미소 짓고 있는 모습. 배우와 제작진의 끈끈한 팀워크가 눈길을 끈다.
특히 김의성은 "끝날 때까지 끝난 것은 아니다"라는 말로 다음 시즌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배우들은 '모범택시3' 종영 인터뷰를 통해 시즌4에 대한 기대를 전했다. 김의성은 "단지 인기만 가지고 시즌이 계속되기는 어려운 일이다. 여러 가지가 잘 맞아떨어져야 하고, 드라마 만드는 게 가까이서 보니까 쉬운 일이 아니다. 저희가 운이 좋았고, 좀 더 길게 이 시즌을 이어가고 싶은 마음은 멤버들한테는 있지 않나"라면서도 "서로 조심스러운 것 같다. 암묵적으로 '우리 다시 만나' 그런 눈빛은 한 것 같다"라고 밝혔다.
'모범택시'는 베일에 가려진 택시회사 무지개 운수와 택시기사 김도기(이제훈)가 억울한 피해자를 대신해 복수를 완성하는 사적 복수 대행극으로, 시즌3까지 큰 성공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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