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송민규 34번·안데르손 10번' FC서울 새 시즌 등번호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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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FC서울의 2026시즌 선수단 등번호가 확정됐다.
서울 구단은 30일 공식 채널을 통해 새 시즌 선수단 등번호를 확정해 발표했다.
이적시장을 통해 새로 합류한 송민규는 등번호 34번을 배정받은 가운데 후이즈는 11번, 바베츠는 6번, 로스는 37번, 구성윤은 25번을 각각 달고 2026시즌 그라운드를 누빈다.
등번호 12번은 FC서울 서포터스인 수호신, 13번은 20년 간 활약했던 고요한의 구단 최초 영구결번 번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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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구단은 30일 공식 채널을 통해 새 시즌 선수단 등번호를 확정해 발표했다.
이적시장을 통해 새로 합류한 송민규는 등번호 34번을 배정받은 가운데 후이즈는 11번, 바베츠는 6번, 로스는 37번, 구성윤은 25번을 각각 달고 2026시즌 그라운드를 누빈다.
서울 U-18팀 유스 오산고 출신 신인 고필관은 23번, 손정범은 42번을 새로 배정받았다.
이밖에 클리말라는 32번에서 9번으로, 안데르손은 70번에서 10번, 조영욱은 9번에서 18번, 바또는 28번에서 99번, 천성훈은 11번에서 19번으로 등번호를 각각 변경했다.
'캡틴' 김진수(22번)와 부주장 최준(16번) 이한도(20번)를 비롯해 이상민(4번) 정승원(7번) 이승모(8번) 문선민(27번) 등은 등번호를 유지한다.
등번호 12번은 FC서울 서포터스인 수호신, 13번은 20년 간 활약했던 고요한의 구단 최초 영구결번 번호다.
구단과 오랜 재계약 협상 중으로 알려진 야잔의 등번호 5번은 우선 빈 상태로 발표됐다.
현재 중국 하이난에서 동계 전지훈련 중인 '김기동호' 서울은 내달 4일까지 훈련을 이어간 뒤 귀국해 본격적인 새 시즌을 준비한다.
서울은 내달 10일과 17일 각각 비셀 고베(원정)전과 산프레체 히로시마(홈·이상 일본)와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그 리그 스테이지 7~8차전을 치른다.
2026시즌 K리그1 첫 경기는 내달 28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리는 인천 유나이티드 원정, 홈 개막전은 3월 22일 광주FC와의 K리그1 5라운드다.
김명석 기자 elcrack@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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