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교도소 하반기 이전..무실동 부지 개발 본격화
박성준 2026. 1. 30.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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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하반기 중 원주교도소의 봉산동 이전 사업이 마무리돼 무실동 부지 개발이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법무부는 봉산동 일원 20만㎡ 부지에 총사업비 천5백억여 원을 들여 수용 인원 천백 명 규모의 교도소 신축을 추진해 왔습니다.
현재 봉산동 신축 공사는 건축 공정을 마친 상태로 내부 시설 공사를 거쳐 올 하반기 최종 마무리될 예정입니다.
원주시와 기획재정부, 한국토지주택공사는 관련 행정절차를 거쳐 오는 2030년 착공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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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하반기 중 원주교도소의 봉산동 이전 사업이 마무리돼 무실동 부지 개발이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법무부는 봉산동 일원 20만㎡ 부지에 총사업비 천5백억여 원을 들여 수용 인원 천백 명 규모의 교도소 신축을 추진해 왔습니다.
현재 봉산동 신축 공사는 건축 공정을 마친 상태로 내부 시설 공사를 거쳐 올 하반기 최종 마무리될 예정입니다.
기존 무실동 부지는 지난 2019년 국유재산 도시개발 선도 사업지로 선정된 이후 개발 방안이 검토돼 왔으며,
원주시와 기획재정부, 한국토지주택공사는 관련 행정절차를 거쳐 오는 2030년 착공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