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주현, '美 코넬대 입학' 외손주 공개…키 185cm 훈남 [마데핫리뷰]
박로사 기자 2026. 1. 30. 17:36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노주현이 훈훈한 외모를 가진 외손주를 자랑했다.
28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선우용여 남사친 노주현의 800평짜리 초호화 대저택 최초 공개 (아파트 2채 가격)'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선우용여는 56년 지기 친구 노주현을 만나러 갔다. 노주현은 자녀 이야기가 나오자 "(아빠한테는) 딸이 조금 더 애처롭다"며 "딸한테 아들이 하나 있는데 이번에 코넬 대학교에 갔다. 그 자식이 좀 매력적인데. 내가 사진 보여드릴게"라고 핸드폰을 꺼냈다.
그는 "딸이 뭐라고 하는 거 아닌가 모르겠다. 애 엄마가 주책없이 자랑한다고"라며 손주 자랑을 시작했다.

사진 속 외손주는 훈훈한 외모를 자랑했다. 선우용여와 제작진은 "잘생겼다"며 감탄했다.
선우용여는 "우리 손녀딸은 지금 중학교 1학년인데, 학교에서 1등 했다. 그리고 그렇게 책을 그렇게 많이 본다. 내가 보여줄게. 어디 두고 보자고"라며 사진을 보여줬다. 선우용여는 "다리가 이렇다. 키가 나랑 똑같다"고 말했다. 이에 노주현은 "손주는 185cm"라고 자랑을 이어갔다.
선우용여는 "이렇게 노인네가 만나면 일단 손자, 손녀 자랑이다. 이야기꽃이 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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