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준엽, 여전히 고 서희원 묘소 지키는 근황 "모든 질문에 눈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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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배우 고(故) 서희원의 1주기를 앞두고, 남편이자 가수인 구준엽이 고인의 묘소를 오랜 시간 지키고 있는 모습이 공개됐다.
구준엽과 서희원의 러브 스토리부터, 서희원이 세상을 떠난 후에도 여전히 그녀의 무덤 곁을 지키고 있는 구준엽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한편 구준엽과 서희원은 2022년 2월 결혼을 발표해 화제가 됐다.
이후 구준엽은 서희원의 이혼 소식을 듣고 연락했고, 23년 만에 재회한 두 사람은 혼인신고를 하며 부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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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배우 고(故) 서희원의 1주기를 앞두고, 남편이자 가수인 구준엽이 고인의 묘소를 오랜 시간 지키고 있는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 29일 KBS '셀럽병사의 비밀'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오는 2월 3일 방송될 분량의 예고편이 공개됐다.
구준엽과 서희원의 러브 스토리부터, 서희원이 세상을 떠난 후에도 여전히 그녀의 무덤 곁을 지키고 있는 구준엽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영원히 사랑해-준준'이라는 묘비 문구도 함께 나왔다.
이를 본 MC 장도연은 "저희 제작진이 잠시 구준엽 씨와 이야기를 나눴다"라며 "'비가 와서 오늘은 나오지 않으실 줄 알았다' 했더니 '와야죠, 희원이는 저보다 훨씬 힘들게 누워 있는데요'라고 하셨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런데 한참 동안 거의 아무 얘기도 하지 못했다고 한다"라며 "질문에 대한 답이 전부 눈물이었고, 그런 모습은 여러분께 보일 수 없다고 했다"라며 안타까워했다.
한편 구준엽과 서희원은 2022년 2월 결혼을 발표해 화제가 됐다. 두 사람은 1998년에 처음 만나 약 1년 정도 교제했다가 결별했다.
이후 구준엽은 서희원의 이혼 소식을 듣고 연락했고, 23년 만에 재회한 두 사람은 혼인신고를 하며 부부가 됐다.
하지만 서희원은 지난해 2월 가족들과 함께 떠난 일본 여행 중 폐렴 합병증으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YTN star 공영주 (gj9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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