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발 변신에 사라진 볼살…여리여리 비주얼로 분위기 반전 혈당 다이어트 효과?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에 팬들 반응 폭발
조이가 헌층 성숙해진 근황을 전했다. / 조이 SNS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레드벨벳 조이가 한층 달라진 분위기의 근황을 공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조이는 지난 29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최근 모습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턱선까지 오는 단발머리에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셀카를 남기고 있다. 인형을 연상케 하는 비주얼과 부드러운 표정이 어우러지며 이전과는 다른 청순한 매력을 완성했다.
조이가 헌층 성숙해진 근황을 전했다. / 조이 SNS
특히 눈길을 끄는 부분은 한층 더 슬림해진 체형이다. 조이는 최근 이른바 '뼈말라'라는 표현이 나올 만큼 다이어트에 성공한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다. 과거 방송을 통해 '혈당 다이어트'에 관심이 있다고 밝힌 바 있는 그는 정제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 단백질·지방·식이섬유의 균형을 맞춰 혈당 변화를 최소화하는 식단을 실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조이가 헌층 성숙해진 근황을 전했다. / 조이 SNS
또 다른 게시물에서는 메이크업을 받는 모습도 공개됐다. 별다른 설명 없이 올린 사진이었지만, 볼살 없이 갸름해진 얼굴선과 여리여리한 분위기, 부드러운 눈빛이 어우러지며 팬들의 반응을 이끌어냈다.
한편, 조이는 현재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출연 중이며 최근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와의 컬래버레이션 음원 '연애조건'을 발매하는 등 음악과 방송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