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영에프앤비 '기영이숯불두마리치킨', 4년 연속 브랜드파워대상 수상

홍보경 기자 2026. 1. 30.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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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영에프앤비(대표 강인규)가 운영하는 숯불치킨 브랜드 기영이숯불두마리치킨이 '2026 대한민국 브랜드파워대상' 치킨 프랜차이즈 부문 4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기영이숯불두마리치킨 관계자는 "기영이숯불두마리치킨을 사랑해 주시는 고객분들과 함께 하는 가맹점주님들이 계시기 때문에 4년 연속 브랜드파워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을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메뉴와 안정적인 운영으로 고객과 가맹점이 모두 신뢰 할 수 있는 브랜드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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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영에프앤비(대표 강인규)가 운영하는 숯불치킨 브랜드 기영이숯불두마리치킨이 '2026 대한민국 브랜드파워대상' 치킨 프랜차이즈 부문 4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사진제공=기영이숯불두마리치킨


머니투데이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브랜드파워대상'은 산업 경쟁력 제고 및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한 분야별 우수 브랜드를 선정하여 격려하고자 마련된 상이다.

'기영이숯불두마리치킨'은 '숯불치킨 제대로 합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숯불에 한 번, 오븐에 두 번 구워내 숯불치킨의 정체성인 '불맛'을 제대로 구현해 낸 것이 특징으로, 가맹사업을 시작한 2022년부터 경쟁이 치열한 치킨 시장에서 꾸준히 성장하며 브랜드 경쟁력을 입증해 냈다.

기존 타 숯불치킨 브랜드와 다른 트렌디한 메뉴는 '기영이두마리숯불치킨'의 차별화 포인트로 꼽힌다. 업체 측에 따르면 시그니처 메뉴로 자리 잡은 '돼껍누들 숯불치킨'과 '빠다크랩숯불치킨'에 이어 최근 출시한 '직화바베큐 숯불장각'은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폭넓은 고객층의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직화바베큐 숯불장각'은 큼지막한 통다리살을 통째로 구워내 압도적인 비주얼과 육즙 가득한 부드러운 식감을 내세워 차별화된 맛을 찾는 소비자들의 취향을 저격했다는 평이다.

기영이숯불두마리치킨 관계자는 "기영이숯불두마리치킨을 사랑해 주시는 고객분들과 함께 하는 가맹점주님들이 계시기 때문에 4년 연속 브랜드파워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을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메뉴와 안정적인 운영으로 고객과 가맹점이 모두 신뢰 할 수 있는 브랜드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홍보경 기자 bkhong@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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