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마지막 FA' 손아섭, 한화 잔류하나…한화 "최대한 배려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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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시장에 마지막으로 남겨진 손아섭이 원구단과 협상을 다시 시작하면서 한화 잔류 가능성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연합뉴스TV 취재에 따르면, 지난 주말과 28일 손아섭과 구단은 두 차례 만나 선수의 요구 사항을 청취했습니다.
2025시즌 도중 NC에서 한화 유니폼으로 갈아입은 손아섭은 시즌이 끝나고 FA 자격을 얻었습니다.
2007년 롯데 지명을 받고 프로에 입단한 손아섭은 앞서 두 차례 FA 대형 계약을 맺은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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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손아섭 '세이프!'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0/newsy/20260130165414240jcor.jpg)
FA 시장에 마지막으로 남겨진 손아섭이 원구단과 협상을 다시 시작하면서 한화 잔류 가능성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연합뉴스TV 취재에 따르면, 지난 주말과 28일 손아섭과 구단은 두 차례 만나 선수의 요구 사항을 청취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현재 구단은 선수 요구 사항 일부를 받아들이는 방안을 논의 중입니다.
구단은 내부 입장을 정리한 후에 선수와 다시 접촉한다는 계획입니다.
한화는 "계약이 늦어진 건 사실이지만, 손아섭이 레전드 선수인 만큼 최대한 선수를 배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지방 팀이 손아섭 영입에 관심 있다는 소문에 대해 구단 관계자들은 연합뉴스TV에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습니다.
2025시즌 도중 NC에서 한화 유니폼으로 갈아입은 손아섭은 시즌이 끝나고 FA 자격을 얻었습니다.
하지만 지난해 11월 FA 시장 문이 열리고 3달 가까이 시간이 흘렀지만, 30대 후반 나이와 7억 5천만 원이라는 보상금 규모 등 탓에 아직 도장을 찍지 못하고 있습니다.
2007년 롯데 지명을 받고 프로에 입단한 손아섭은 앞서 두 차례 FA 대형 계약을 맺은 바 있습니다.
2017년에는 롯데와 4년 총액 98억 원에 도장을 찍었으며, 2021시즌이 끝난 뒤에는 NC와 4년 총액 64억 원에 FA 계약을 맺었습니다.
#손아섭 #한화 #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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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원(gras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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