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이번엔 반드시 승격한다!...부산아이파크, 2026 시즌 '주장' 장호익, '부주장' 안현범, 김찬 체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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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아이파크가 2026시즌 팀을 이끌 주장단을 확정했다.
부산은지난 시즌의 흐름을 이어가는 동시에, 공수 전반에서 팀의 중심 역할을 수행할 선수들로 주장단을 구성하며 2026시즌 목표를 향한 준비에 나섰다.
많은 경험과 함께 팀의 중심 역할을 수행해 온 선수들이 주장단으로 묶이면서, 부산은 승격을 향한 시즌 운영의 방향성과 기준을 분명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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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부산아이파크가 2026시즌 팀을 이끌 주장단을 확정했다.
주장은장호익이 맡았으며, 부주장에는 안현범과 김찬이 선임됐다. 부산은지난 시즌의 흐름을 이어가는 동시에, 공수 전반에서 팀의 중심 역할을 수행할 선수들로 주장단을 구성하며 2026시즌 목표를 향한 준비에 나섰다.
주장 장호익은 2025시즌에 이어 다시 한번 완장을 찼다. 수비전 지역을 아우르는 활용도와 몸을 아끼지 않는 플레이로 팀의 모범과 기준 역할을 해온 장호익은, 지난시즌 주장으로서 시즌 내내 선수단을 하나로 묶는 역할을 수행했다. 2026시즌에도 그라운드 안팎에서팀의 방향을 제시하고 점검하며, 승격을 향한 여정의 중심에 설 예정이다.
부주장 안현범은 측면에서 공수 전환의 속도를 끌어올리는 자원이다. K리그에서의 풍부한 경험과 더불어 왕성한활동량과 적극적인 플레이를 바탕으로 시즌 내내 경기 흐름에 에너지를 더하여, 승격 경쟁 속에서 중요한엔진 역할을 담당한다.
또다른 부주장 김찬은 최전방에서의 책임감 있는 플레이와 꾸준한 헌신으로 팀 공격을 이끌어온 선수다. 득점뿐만아니라 전방 압박과 연계 플레이에서도 팀에 기여하며, 올 시즌에도 성실한 플레이로 팀의 모범이 되며승격을 향한 부산의 행보에 최전방에서 중심적인 역할을 맡을 예정이다.
장호익 주장은 "작년에주장으로서 많이 부족했고, 팬 여러분께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지 못한 점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그 실망과 아쉬움, 제가 끝까지 책임지겠습니다"라며, "그래서 올해는 말이 아니라 매 경기, 매 순간의 태도와 경기력으로 증명하겠습니다. 힘들 때 도망가지 않고, 팀이 흔들릴 때 가장 먼저 앞에 서는 주장이 되겠습니다"라고 각오를밝혔다.
이어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모습, 마지막 호루라기가 울릴 때까지 싸우는 팀, 팬 여러분들이 다시 자랑스러워할수 있는 팀으로 반드시 만들어 놓겠습니다. 올 시즌, 믿음에결과로 보답하겠습니다"라며 강한 책임감을 드러냈다.
부산은이번 주장단 선임을 통해 수비, 공격, 측면을 아우르는 리더십을완성했다. 많은 경험과 함께 팀의 중심 역할을 수행해 온 선수들이 주장단으로 묶이면서, 부산은 승격을 향한 시즌 운영의 방향성과 기준을 분명히 했다.
확고한목표와 분명한 중심축을 세운 부산아이파크는, 3월 2일(일) 오후 4시 30분 구덕운동장에서 열리는 성남FC와의 홈 개막전을 시작으로 2026시즌 승격을 향한 도전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사진=부산아이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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