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승연 “3자매 중 나와 정연 연예인‥둘째는 속상했을 것”(채널십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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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승연이 세 자매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영화 '넘버원'(감독 김태용) 개봉을 앞둔 최우식, 장혜진, 공승연은 지난 1월 29일 유튜브 '채널십오야' 라이브에 출연해 나영석 PD와 만났다.
이에 나영석이 "위아래가 다 연예인인 거 아니냐. 어떡하냐"라고 둘째를 언급하자, 공승연은 "속상했을 것 같다"라면서 "명절 때마다 '언니는 왜 안 왔어?', '정연이는 왜 안 왔어?' 하다 보니까.."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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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공승연이 세 자매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영화 '넘버원'(감독 김태용) 개봉을 앞둔 최우식, 장혜진, 공승연은 지난 1월 29일 유튜브 '채널십오야' 라이브에 출연해 나영석 PD와 만났다.
해당 영상에서 공승연은 "저희 집이 딸이 셋"이라며 "제가 첫째고, 트와이스 활동하고 있는 정연이 막내다"라고 말했다.
이에 나영석이 "위아래가 다 연예인인 거 아니냐. 어떡하냐"라고 둘째를 언급하자, 공승연은 "속상했을 것 같다"라면서 "명절 때마다 '언니는 왜 안 왔어?', '정연이는 왜 안 왔어?' 하다 보니까.."라 말했다.
"다들 언니, 동생만 찾으니까"라고 말한 공승연은 "그러나 시간이 약이라고, 본인이 자리 자리를 잡고 이겨냈다. 또 언니와 동생이 그만큼 신경을 많이 써주기도 했다"고 귀띔했다.
한편, 2월 11일 개봉하는 '넘버원'은 어느 날부터 엄마의 음식을 먹을 때마다 하나씩 줄어드는 숫자가 보이기 시작한 ‘하민(최우식)’이, 그 숫자가 0이 되면 엄마 ‘은실(장혜진)’이 죽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엄마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이야기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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