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우기, 女외국인 아이돌 최초 한음저협 정회원 됐다

아이즈 ize 한수진 기자 2026. 1. 30. 16:1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걸그룹 아이들(i-dle) 우기가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정회원이 됐다.

지난 29일 한국음악저작권협회에 따르면 우기는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정회원으로 승격됐다.

여성 외국 국적자의 정회원 승격 사례는 이번이 두 번째이지만 아이돌은 우기가 처음이다.

아이들은 리더 소연에 이어 우기까지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정회원이 되면서 자체 제작 능력을 더욱 공고히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즈 ize 한수진 기자

아이들 우기 /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걸그룹 아이들(i-dle) 우기가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정회원이 됐다.

지난 29일 한국음악저작권협회에 따르면 우기는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정회원으로 승격됐다. 아이들 멤버 중에서는 소연에 이어 두 번째다. 여성 외국인 아이돌로서는 최초다.

한국음악저작권협회에서는 매년 1월 협회 규정에 따라 준회원 중 가입 기간과 저작권료 분배금 등을 고려해 준회원 중 승격자를 선정한다. 여성 외국 국적자의 정회원 승격 사례는 이번이 두 번째이지만 아이돌은 우기가 처음이다.

우기는 아이들 그룹 앨범은 물론 자신의 솔로 음반을 통해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공고히 쌓고 있다. 아이들 앨범 'We are'(위 아)의 수록곡 'Love Tease'(러브 티즈), 첫 솔로 음반 'YUQ1' 타이틀곡 'FREAK'(프리크), 솔로 싱글 'Motivation'(모티베이션) 등을 작업했다.

아이들은 리더 소연에 이어 우기까지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정회원이 되면서 자체 제작 능력을 더욱 공고히 했다.

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