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kg 한채아, 스키장서 ‘이 음식’ 먹고 벌벌…헬스장 달려간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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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채아(43)가 여행 중에도 운동을 이어갔다.
한채아는 "평소엔 라면 거의 안 먹는다"면서 "여행와서 라면은 왜 이렇게 참기 힘든지. '여행이니까'라는 명분으로 스스로와 타협한다. 이번만 먹자. 먹고 운동하자"라고 다짐했다.
한채아는 좋은 음식과 영양제를 챙겨 먹고 아침 저녁 몸무게를 확인하면서 체중을 관리해 "젊었을 때 보다 관리하는 지금이 더 건강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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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채아(43)가 여행 중에도 운동을 이어갔다.
한채아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딸과 함께 스키장에 다녀온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한채아는 아이들을 챙긴 뒤 늦은 점심으로 컵라면을 먹었다. 한채아는 "평소엔 라면 거의 안 먹는다"면서 "여행와서 라면은 왜 이렇게 참기 힘든지. '여행이니까'라는 명분으로 스스로와 타협한다. 이번만 먹자. 먹고 운동하자"라고 다짐했다.
이날 야간 스키를 탄 한채아는 다음날 아침 일찍 숙소 내 헬스장을 찾아 러닝머신에 올랐다. 한채아는 "여행 가기 전 꼭 확인하는게 헬스장이다. 밖에서 달리면 더 좋지만 여의치 않을 때는 여기만큼 좋은 곳이 없다"며 열심히 달렸다.
2018년 차범근의 아들 차세찌와 결혼해 딸을 둔 한채아는 165cm의 키에 46~47kg의 체중으로 탄탄하고 늘씬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한채아는 좋은 음식과 영양제를 챙겨 먹고 아침 저녁 몸무게를 확인하면서 체중을 관리해 "젊었을 때 보다 관리하는 지금이 더 건강하다"고 말했다.
이런 한채아가 멀리하는 라면. 다이어트에 왜 안 좋은지 살펴봤다.

스키장에서 더 맛있는 컵라면…다이어트의 적?
한채아처럼 겨울 스키장에서 먹는 뜨끈한 컵라면은 꿀맛이다. 하지만 라면은 다이어트 중 혈당 급상승과 영양 불균형을 유발해 체지방 축적을 촉진한다. 배우 한채아처럼 가끔 먹는 건 괜찮지만, 자주 먹으면 포만감이 짧아 과식으로 이어지기 쉽다.
봉지라면보다 더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컵라면 한 개는 평균 400~500kcal로 칼로리가 높고, 탄수화물과 포화지방 비율이 과다해 혈당이 급격히 올라 인슐린 분비를 자극한다. 나트륨 함량도 하루 권장량(2000mg)을 초과해 수분 저류로 체중이 일시 증가하며, 섬유질·단백질이 부족해 포만감이 빨리 사라진다. 이로 인해 근육 유지보다는 지방 저장이 촉진되고, 장기적으로 대사 건강을 해친다.
다이어트 중에는 되도록 멀리하는게 좋지만, 어쩌다 한 번 먹을 때는 스프를 반만 넣어 나트륨을 줄이고, 계란·두부·채소·버섯 등을 추가해 단백질과 섬유질을 보강한다. 낮 시간대에 먹고 운동을 바로 하면 혈당 안정에 도움이 된다. 주 1회 정도로 제한하고, 물을 2L 이상 마시며 바나나, 감자 등 칼륨이 풍부한 식품을 곁들이면 부종을 예방할 수 있다.

컵라면 한 그릇, 운동으로 칼로리 소모하는 방법
오랜만에 맛있게 컵라면을 먹었다면 식후 30분쯤 기다린 뒤 중강도 유산소 운동으로 칼로리를 소모한다. 컵라면 400~500kcal를 태우려면 60kg 기준 1시간 달리기나 2시간 빠른 걷기가 효과적이다. 러닝은 시속 8km 정도로 대화가 가능한 속도로 달리면 1시간에 500-600kcal 소모가 가능해 라면 칼로리 대부분이 상쇄된다. 헬스장 러닝머신으로 대체해도 좋다.
또한, 줄넘기와 플랭크, 스쿼트 등 근력 운동을 20~30분 하면 300kcal 이상 소모되며, 식후 소화 부담도 줄어든다. 자전거 타기 또는 계단 오르기는 30~60분에 300~500kcal가 소모되며, 관절 부담이 적다. 다음날 공복 운동으로 지방 연소를 극대화할 수 있다.
이보현 기자 (together@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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